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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잼 스토리
글쓴이
프레이저 도허티 저
출판사
더퀘스트
출판일
2013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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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프레이저 도허티

14세 때 우연히 할머니께 잼 제조법을 배운 후 잼 만들기에 재미를 느껴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슈퍼잼(SuperJam)’이라는 회사를 차렸다. 정식으로 경영을 배운 적도, 집안에 사업을 하는 사람도 없으며, 부모님으로부터 금전적인 도움을 얻지도 못했다. 하지만 과일 100퍼센트로 만든 천연 잼을 개발해 영국의 주요 대형 마트인 웨이트로즈(Waitrose)의 전 매장에서 판매하면서, ‘몸에 좋은 잼’이라면 누구나 즐겨 먹을 거란 지극히 상식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자신의 사업을 성공시켰다. 이후 테스코, 월마트 같은 전 세계 대형 마트에 슈퍼잼이 입점하며 스무살에 억대매출을 달성하고 슈퍼잼을 100만 달러 이상의 가치가 있는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2011년 22세의 나이로 영국에서 가장 성공한 젊은 사업가로 등극했다. 현재 슈퍼잼은 핀란드, 러시아, 호주 등 해외진출에도 성공해 전 세계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한국 진출도 준비 중이다.

프레이저 도허티의 이야기는 여러 매체에서 소개되었다. 영국의 유력 신문인 《가디언》, 《파이낸셜 타임즈》, 《더 선》 등은 물론, BBC, CNN, GMTV와 한국의 《조선비즈》, 《매일경제》, 《한국경제》, 《서울경제》에도 그의 성공 스토리가 소개되었다. 그가 만든 잼은 핀란드, 러시아, 호주 등 전 세계 곳곳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2013년부터는 한국에서도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성실함과 정직함으로 승부하다!
청년 사업가 프레이저 도허티의 이야기


프레이저 도허티의 ‘슈퍼잼’은 수백 년간 이어져 온 안정된 제조업 부문에, 그것도 매우 젊은 방식으로 진출해 성공한 경우라는 점이 특징적이다. 잼 시장은 소수의 업체가 독과점하다시피 하고 있다는 한계가 있었고, 기존 잼의 설탕 함유량이 70~80%로 웰빙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지 않은 이미지로 비친다는 문제점이 있었다. 도허티는 이 한계와 문제에서 차별성의 가능성을 보았고, 결국 무설탕, 과일 100퍼센트 잼을 개발하여 안정적인 사업을 꾸리기에 이르렀다.

그의 ‘슈퍼잼’은 영국의 주요 대형마트인 웨이트로즈(Waitrose) 전 매장에서 판매될 뿐만 아니라, 이제는 덴마크, 핀란드, 러시아, 호주, 중국을 넘어 한국에서도 판매되고 있다. 그러한 성공의 이면에는 지극히 평범하되 자신만의 소박하고 진정성 있는 비즈니스 철학을 지켜나가는 스물네 살 청년인 프레이저가 있었다. 그의 브랜드 ‘슈퍼잼’의 이야기는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구체적이고 경험에서 우러나온 ‘통찰’이 깃든 것은 물론, 사람들에게 ‘누구라도 그처럼 할 수 있다’란 용기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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