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사건에는 이상한 추리가 정답!
오늘도 아케치 소년의 추리는 억지로 진상을 밝혀낸다?!
소꿉친구인 아케치 쿄타로는 오늘도 똑같은 대사를 들이댄다―
“코바야시 군. 네가 이 사건의 범인이야!” 이봐, 날 범인으로 몰지 마!
덤으로 후미는 “굉장해, 멋진 추리야!” 라고 추켜세우고 후타에는 “오빠를 괴롭히지 마” 라고 외치며 드롭킥을 날리기까지 한다.
왜지? 피해자는 나인데…. 어쨌든 쿄타로, 너는 우선 증거부터 갖고 와!
제13회 엔타메 대상 우수상, 임시변통 NEO 학원 미스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