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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클럽 issue 5
글쓴이
이건 외 15명
출판사
버핏클럽
출판일
2022년 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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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건

투자서 번역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캠퍼스에서 유학했다. 장기신용은행에서 주식 펀드매니저, 국제 채권 딜러 등을 담당했고 삼성증권과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에서 일했다. 영국 IBJ 인터내셔널에서 국제 채권 딜러 직무 훈련을 받았고 영국에서 국제 증권 딜러 자격을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 《투자도 인생도 버핏처럼》(공저) 《찰리 멍거 바이블》(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워런 버핏 바이블 완결판》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 《다모다란의 가치평가 바이블》(공역) 《증권분석》(3판, 6판) 《월가의 영웅》 등 70여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버핏이 높은 마켓 타이밍 적중률 보여온 비결은 바로 이것
“이제 한국에서도 행동주의 투자가 통한다” 거버넌스 특집
“대가들의 철학과 지혜, 태도를 책으로” 2022 우량 투자서

가치투자 전문 무크(mook) 〈버핏클럽〉의 다섯 번째 책. ‘버핏톨로지’ 섹션에서 홍진채 라쿤자산운용 대표는 워런 버핏이 매매 시점 선택(마켓 타이밍)에 탁월한 적중률을 보여온 비결을 분석한다. 마침 이번 버크셔 해서웨이 주총에서 이를 묻는 질문이 나와 주목받은 바 있다. 버핏톨로지 코너에는 또 심혜섭 변호사가 ‘코리아 디스카운트에서 살아남기 위한 가치평가’를 기고했다. 심 변호사는 저평가 주식이 제 가치를 찾도록 해주는 ‘촉매’가 증가하고 있다며 행동주의 투자자의 움직임을 예로 든다.

〈버핏클럽〉 5호는 제1 특집 주제로 ‘거버넌스’를 잡고, 주주행동주의 투자를 집중 조명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시기상조로 여겨졌던 행동주의 투자가 이제 국내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이런 흐름을 반영한 〈버핏클럽〉 이번 호는 행동주의 투자자의 활약으로 ‘밸류 트랩’에서 탈출하기 시작한 국내 주식시장의 변화를 다각도로 전한다. 기고자 중 김형균 차파트너스자산운용 본부장은 2020년 이후 국내에서 행동주의 투자 6건을 진행해 모두 성공시켰다. 김 본부장은 한국도 행동주의 투자를 통해 미국처럼 역동적인 시장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제2 특집으로 ‘2022 우량 투자서 톱 7(번역서 신간 부문)’을 마련했다. 지난해 공부하는 투자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2021 우량 투자서 35선’의 후속 특집이다. 투자 대가들의 철학, 관점, 지혜, 태도를 접하고 배울 양서로 『다모다란의 투자 전략 바이블』과 『딥 밸류』, 『필립 피셔의 최고의 투자』, 『가치투자자의 탄생』 등이 선정됐다. 이들 우량 투자서를 소개한 지면 못지않게 도서 선정단의 리뷰가 유익하다.

인터뷰 섹션에서는 이건규 르네상스 자산운용 대표와 윤제성 뉴욕생명 최고투자책임자(CIO) 겸 아시아 회장을 만났다. 한국 2세대 가치투자의 대표 주자로 불리는 이건규 대표는 투자 전략과 함께 향후 시장의 흐름과 기회, 개인 투자자의 종목 선정과 자산 운용법, 펀드 선택 방법 등을 들려준다. 월가에서 800조 원을 넘는 자산을 운용하는 윤제성 회장은 자신의 투자 원칙과 현재 시장 상황 판단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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