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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을 위한 고린도후서
글쓴이
톰 라이트 저
출판사
IVP
출판일
2013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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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톰 라이트

역사적 예수와 바울 신학 분야에서 독보적인 신약학자이자, 초기 기독교 역사에 정통한 역사가, 목회 현장에서 가까이 성도들을 섬겨 온 성공회 주교다. 학문적인 저작에서는 N. T. 라이트라는 이름을, 일반 독자를 위한 대중적인 책에서는 주로 톰 라이트라는 이름을 쓴다. 1948년, 영국 노섬벌랜드 모페스에서 태어나 성공회 환경에서 자랐다. 옥스퍼드대학교 엑서터칼리지에서 인문학(고전문학/철학/역사학) 및 신학을 수학했고(학사 학위), 옥스퍼드대학교 위클리프홀에서 성공회 사제가 되기 위한 공부를 했다(석사 학위). 그리고 옥스퍼드대학교 머튼칼리지에서 “메시아와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주제로 로마서와 바울 신학을 연구해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옥스퍼드대학교, 케임브리지대학교, 캐나다 맥길대학교 등에서 교목 및 교수로서 연구 및 강의 활동을 펼쳤으며, 리치필드대성당에서 주임사제로, 영국 더럼에서 성공회 주교로 봉직하기도 했다.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대학교에서 신약학 및 초기 기독교 역사를 연구하고 가르치다가, 현재는 옥스퍼드대학교 위클리프홀 선임연구원으로 활동 중이다. 다른 저서로는 《로마서의 심장 속으로》, 《바울 평전》(이상 비아토르), 《빅 스토리 바이블》(성서유니온선교회), 《하나님의 아들의 부활》(CH북스), 《마침내 드러난 하나님 나라》, 《광장에 선 하나님》(이상 IVP), 《예수와 권세》(야다북스, 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바울이 쓴 가장 인격적이고 감동적인 편지, 고린도후서

“나는 이 편지가 신약 성경에서, 아니 역대 최고의 ‘목회 서신’일 거라고 생각한다.”
*유진 피터슨, 마르바 던, 월터 브루그만, 김영봉 추천

고린도후서는 편지 첫머리부터 무언가 참담한 사건이 일어났음을 암시한다. 여기에는 자신에게 상처를 안겨준 끔찍한 문제 앞에 선 바울의 고통이 진솔하게 드러나 있으며 한편으로 이는 참된 사도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한다. 초반부에 슬픔으로 얼룩져 있던 이 편지는 마침내 예수님이 친히 우리를 위해 고난 받으시고 승리 가운데 부활하셨다는 것의 의미를 선명하게 보여 줌으로써 밝은 비전으로 인도한다. 슬픔을 헤치고나온 뒤, 다시 햇살 속으로 들어가는 편지의 여정은 오늘날의 독자에게도 풍성한 위로와 영감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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