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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홈메이커입니다
글쓴이
크리스티나 피카라이넌 저
출판사
SISO
출판일
2022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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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크리스티나 피카라이넌

미국의 다문화권 친구들과 어울리며 삶의 다양한 도전을 통해 4개의 학사 학위와 1개의 석사 학위가 가르쳐 주지 않았던 소중한 것들을 배웠다. 정말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믿고, 작은 것에 감사하고 만족하며 늘 스스로와 소통하려 노력한다.

풀타임으로 홈메이커를 하고, 파트타임으로 시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블로그를 하고, 인테리어 프로젝트를 하고, 운동을 하고, CP 플래너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인생에서는 나이와 상관없이 언제든 새로운 시작이 가능하고, 변화는 마음에서 출발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아이들에게 지금보다 더 나은 세상을 물려주기 위해, 그리고 위기의 주부들에게 새로운 세상을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나는 행복한 ‘홈’을 만드는 ‘홈메이커’가
사회에서 꼭 필요한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역할을 해낸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그저 버티는 시간을 넘어 성장하는 엄마와 아내의 시간을 위하여

‘홈메이커’는 가정주부의 미국식 표현이다. 선택에 의해 아내가 되고, 엄마가 되고, 주부가 되었다 해도 정작 주부들은 어떻게 해야 가족을 희생시키지 않으면서 본인이 행복해질 수 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저자가 헤매고 찾아다녔던 ‘가족 모두가 행복해지는 방법’을 당신도 찾아다니고 있다면, 주부로서 행복할 수 있는지 궁금하다면, 또 자존감은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은 당신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은 총 다섯 파트로, 첫 번째 파트에서는 어두워지는 세상에서 ‘가정’의 의미를 다루었고, 두 번째 파트에서는 불행한 슈퍼우먼에서 벗어나 여성 스스로의 돌봄에 유용한 조언을 담았다. 세 번째 파트에서는 자존감을 지키기 어려운 위치에 있는 홈메이커로서 지혜롭게 자신을 지켜나가는 법을 담았고, 네 번째 파트에서는 가정에 시스템을 만드는 법을 상세하게 다루었다. 마지막으로 가정 내 구성원들이 행복하게 지내기 위해서는 존중과 배려가 필요하며 그것은 언어로부터 시작됨을 이야기하고 있다. 혼란스럽고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홈메이커가 가정을 어떻게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꿔나갈 수 있는지 그리고 구성원 어느 하나 희생되지 않고 가족 모두가 행복을 찾는 비결을 함께 알아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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