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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치매 고칠 수 있다
글쓴이
양기화 저
출판사
중앙생활사
출판일
2022년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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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기화

공식 계정사락
의학박사, 전문의(병리학 및 진단검사의학)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동 대학 조교수를 거쳐 을지의과대학교에서 교수를 역임했다. 미국 미네소타 대학교 의과대학 신경병리실험실에서 방문교수로 치매병리를 공부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청 국립독성연구원 일반독성부장,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 연구조정실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평가수석 위원을 거쳐 현재는 군포 지샘병원에서 병리과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좋아했고, 2015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책을 읽고 독후감쓰기를 시작하여 최근까지 2,500권의 책을 읽고 2,300편의 독후감을 썼다.

저서로는 『치매 바로 알면 잡는다(1996년, 동아일보)』를 낸 뒤에 『치매 고칠 수 있다(2022, 중앙생활사)』까지 세 차례 개정판을 냈다. 『우리 일상에 숨어있는 유해물질(2018, 지식서재)』에 이어, 인문학적 책읽기 연작으로 『양기화의 BOOK소리(2020, 이담북 스)』와 『아내가 고른 양기화의 BOOK소리(2021, 이담북스)』 등 13권을 세상에 내놓았다.

책 소개

분야건강
※ 이 전자책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22년 텍스트형 전자책 제작 지원' 선정작입니다.

* 우리가 몰랐던 치매에 대한 올바른 대처법!

* 치매 건강 분야 최장기 스테디셀러!

* 100만 치매 환자와 치매 환자 가족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는 책!



초고령화 시대로 접어든 만큼 국내 치매 환자 수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치매는 환자 본인은 물론 가족들에게도 큰 고통을 주는 병이다. 이런 현실에서 치매에 대한 진단과 치료법까지 상세히 다룬 이 책은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25년 전 치매가 정복될 거라 예언한 의사가 있었지만 치매는 아직도 나이 든 사람은 물론 젊은 사람까지 공포스럽게 하는 무서운 병이다. 치매 건강 분야에서 최장기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병리학 전문의 양기화 의학박사가 펴낸 이 책을 읽으면 치매를 올바로 알고 제대로 대처하는 해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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