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사가 마왕성에 쳐들어가는 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마왕이 용사의 집에 오는 건 말도 안 됩니다!!
식용이 폭주한 아시에스에 이어서 언니인 아라스 라무스에게도 이상이 발생한다.
딸을 구하기 위해, 완강히 거부하는 에미를 설득하여 에이후쿠초에 있는 에미의 집에 가게 된 마왕.
현관에서 슬리퍼를 신고 들어가야 하고, 냉장고는 크고, 집에서 목욕을 할 수 있는 점 등, 단칸방인 마왕성과의 격차에 압도되면서도 가족인 세 사람이 함께하는 생활이 시작되는데···.
한편, 이세꼐 엔테 이슬라에서는 각국의 조정이 최종 단계에 들어간다. 드디어 마왕성이 발사되는가···?!
마왕, 마침내 용사의 집에 가다?!
서민파 판타지, 제20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