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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의 성경이야기
글쓴이
공지영 저
출판사
분도출판사
출판일
2022년 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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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공지영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1988년《창작과 비평》에 구치소 수감 중 집필한 단편 「동트는 새벽」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데뷔했다. 1989년 첫 장편『더 이상 아름다운 방황은 없다』로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1993년에는『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를 통해 여성에게 가해지는 차별과 억압의 문제를 다뤄 새로운 여성문학, 여성주의의 문을 열었다. 1994년에는『고등어』『인간에 대한 예의』가 잇달아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명실공히 독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대한민국 대표 작가가 되었다.

대표작으로 장편소설『봉순이 언니』『착한 여자 1?2』『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즐거운 나의 집』『도가니』『높고 푸른 사다리』『해리 1?2』『먼 바다』등이 있고, 소설집 『인간에 대한 예의』『존재는 눈물을 흘린다』『별들의 들판』『할머니는 죽지 않는다』, 산문집『상처 없는 영혼』『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공지영의 수도원 기행 1·2』『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아주 가벼운 깃털 하나』『공지영의 지리산 행복학교』『딸에게 주는 레시피』『시인의 밥상』『그럼에도 불구하고』등이 있다.

2001년 21세기문학상, 2002년 한국소설문학상, 2004년 오영수문학상, 2007년 한국가톨릭문학상(장편소설 부문), 2006년에는 엠네스티 언론상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에는 단편「맨발로 글목을 돌다」로 이상문학상을 받았다. 2018년『해리 1·2』가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우리 시대 대표 작가 공지영,
성경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그려 내다.


『공지영의 성경 이야기』는 세 자녀의 엄마인 작가 공지영이 자신의 어린 자녀들에게 들려주었던 성경 속 인물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생동감 넘치는 입말체로 성경 속 인물과 주요 사건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다. 어렵고 딱딱한 성경이 아니라 재미있는 동화책을 읽는 것 같은 즐거움을 선사한다. 어린이는 물론 성경을 처음부터 읽어 볼 엄두를 내지 못했던 어른들도 성경 속 인물 이야기를 읽다 보면 인물들의 가계도와 그들이 한 일 등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될 것이다. 개정판에서 한국화로 서양의 고전인 성경을 새롭게 표현했다. 부드럽고 따뜻한 그림들이 읽는 재미에 보는 즐거움을 더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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