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사범대학교 역사학부 교수, 박사생 지도교수로서 오랫동안 중국근대사, 중국근대사상문화사의 교수 및 과학연구에 몰두하였다. 북경사범대학교 당위원회 부서기, 부교장, 중국사학회 부회장, 북경시 사학회 부회장, 교육부 역사학과 교수지도위원회 부주임위원 등을 지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이 책은 중화민족의 역사가 변천하는 과정을 위주로 하여 학술사의 각도에서 선진 이후부터 신중국 성립까지의 중화민족정신의 발전과 진보를 회고하고 고찰하였다. 중화민족정신의 깊은 함의, 역사의 변화 및 현황을 깊이 제시하였으며, 각 큰 역사시기에 구현되던 특색 정신을 도출해내어 새로운 형세와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는 민족정신을 어떻게 육성하고 고양할 것인가에 대해 매우 유익한 역사적 참고와 사고를 제공하였다. 국내에서는 드믄 내용의 서적이라 일반인은 물론 연구자와 높은 수준의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