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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만든 빛의 세계사
글쓴이
제인 브록스 저
출판사
을유문화사
출판일
2013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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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인 브록스

1956년에 태어나서 콜리 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하고, 워런 윌슨 대학에서 인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하버드 대학 영문학과에서 영문학과 글쓰기를 강의했고, 현재 레슬리 대학과 보든 대학에서 강의와 연구를 하고 있다. 제인 브록스는 미시적인 사물의 이면과 역사를 추적하는 데 재능이 있는 역사 전문 작가다. 『이와 같은 5천 일Five Thousand Days Like This One』(1999)으로 권위 있는 미국도서비평가협회상 논픽션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고, 『여기밖에 없다Here and Nowhere Else』(1995)로 PEN 뉴잉글랜드 상을 받았다. 『땅고르기Clearing Land』(2004)는 「보스톤 글로브」와 「시카고 트리뷴」 등이 선정한 올해의 주목 도서가 되었다. 작품 업적을 인정받아 존 사이먼 구겐하임 재단, 미국연방예술기금 등 여러 단체에서 연구지원금을 받았다. 그녀의 글은 『베스트 아메리칸 에세이Best American Essays』, 『노튼 북 오브 네이처 라이팅The Norton Book of Nature Writing』을 비롯한 다양한 매체에 실리고 있다.
그 외 저서로『인간이 만든 빛의 세계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인간의 운명을 바꾼 빛과 전기의 일대기이자 인공조명 수단의 역사로 도구적 인류의 탄생과 확장으로 살펴본 빛의 매혹적인 탐사기이다. 선사시대의 석등부터 현대의 LED까지 조명이 어떻게 세상을 변모시켰는지 조명의 탄생과 역할, 그 역사 등을 추적, 탐구한다. 조명의 발견에서부터 현재까지 조명 산업과 전기의 발견이 어떻게 세상을 바꿨는지, 조명이 어떻게 사람들의 생활에 영향을 주었는지 충실하고 다양한 역사적 일화와 사실에 문화, 경제, 사회적 관점을 덧붙여 서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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