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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정치
글쓴이
이정희 저
출판사
인간사랑
출판일
2013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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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정희

이정희(李政熙) 교수는 서울 종로구 가회동에서 출생하여, 재동초등학교, 경기중·고등학교를 거쳐 한국외국어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미주리대학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연구 관심분야는 정치과정과 집단정치이며, 공간적으로 한국정치사회에 초점을 두고 있다. 주요저서로는 Foreign Lobbying in American Politics(1988), 『마음의 정치』(2005), 『이익집단정치: 갈등과 통합의 역동성』(2010), 『사랑의 정치』(2013), 『한국의 민주화와 민주화운동』(공저, 2016), 『현대정치학 이론의 발전』(공저, 2007), Political Change in Korea(공저, 2008) 『현대비교정치이론과 한국적 수용』(편저, 2009) 등이 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봉직하고 있으며, 카이로대학교, 쯔꾸바대학교, 남오레곤대학교의 초빙교수로 강의와 연구를 수행한바 있다. 학회활동으로는 한국정치학회 회장(2008), 한국아메리카학회 회장(2007), 한국세계지역학회 회장(2006)으로 봉사하였으며, 그 외 학회와 연구모임을 통해 연구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사회활동으로는 유엔한국협회 사무총장, 경실련 정치개혁위원회 위원장, 16대 국회 선거구획정위원회 위원, 정무장관(제1)실 정책자문위원, 교육인적자원부 주요업무평가위원, 법무부 법조직역제도개선위원회 위원, 통일부 남북관계발전위원회 위원, 중앙선관위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였으며, 현재 사회정의시민행동 공동대표, 세계시민포럼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이 책은 모두 7부로 구성되었다. 일간지에 실렸던 시론 중 110여 편의 글을 추려 주제별로, 게재 신문과 형식별로 재구성하였다. 1부 ‘새로운 지평’은 한국일보 〈이정희칼럼〉에 실린 칼럼을 모았고, 2부 ‘나눔과 관용의 길로’는 평화신문과 가톨릭신문 그리고 국제인권보 등의 글로 구성했다. 3부 ‘공존의 미학’은 헤럴드 경제에 게재한 〈김형과의 서신문〉을, 4부 ‘상생의 정치를 위해’는 한국일보 〈아침을 열며〉에 실린 글을 재구성했다. 5부 ‘신중하면서도 소신있는, 유연하면서도 꿋꿋한’은 정치리더십과 엘리트에 관련한 시론을 모았고, 6부 ‘희망이 보인다’는 우리나라 정치과정, 즉 선거, 정당, 이익집단 등에 관련된 글을 정리했다. 7부 ‘물이 높아야 배가 높다’는 유권자의 정치의식과 정치문화에 관한 글을 모았다. 7부 마지막 글은 박종현기자가 펴낸 『대중을 유혹한 학자 60인』 중 나에 관한 글인 「독단과 극단의 시대에 합리적 중간지대를 꿈꾸다」를 전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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