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사람은 무엇을 위해 사는가?
글쓴이
에드워드 하워드 그릭스 저
출판사
부글북스
출판일
2013년 9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에드워드 하워드 그릭스

19세에 인디애나 대학에 들어가 2년 만에 졸업했다. 과학과 영어, 문학 등 다방면에 걸쳐 두각을 나타냈다. 시인이며 출학자이기도 하다. 기업가 리랜드 스탠포드(Leland Stanford)의 미망인이 일찍 사망한 자신의 아들을 기려 미국 태평양 해안에 대학을 설립하고 그릭스를 초청해 윤리학 교수를 맡겼다. 그는 10년 동안 이 명문 대학에서 인문학을 가르쳤다. 그 중간에 예술과 인생을 공부하기 위해 유럽에 2년 머물렀다. 그는 ‘플라톤의 철학과 현대생활의 관계’ ‘단테의 신곡’ ‘교육철학’ ‘예술과 인간정신’ 등 20개 가까운 강의를 개설하며 스탠포드 대학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메인 대학이 그에게 “인문학 박사”를 수여했다. 『New Humanism』『The Soul of Democracy』『Beauty in Nature and Art』『Friendship, Love and Marriage』『The Philosophy of Art』등 많은 저서를 남겼다.

책 소개

분야인문
인간의 삶은 누구도 피하지 못하는 실험이다

우리 인간의 삶은 최종적인 해답이 절대로 있을 수 없다는 사실로 인해 더욱 흥미롭다. 인간이면 누구나 삶에 용감하게 나설 필요가 있다. 만일 인생을 잘 사는 방법을 알 때까지 삶을 시작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결코 삶을 시작하지 못할 것이다. 우정을 가꾸는 요령을 다 터득할 때까지 친구를 사귀지 않는다면, 우리는 친구를 하나도 갖지 못한 상태에서 죽음을 맞게 될 것이다. 이렇듯 우리 모두는 무엇이든 과감하게 나설 필요가 있다. 우리가 바랄 수 있는 것은 기껏 다음 걸음을 밝혀줄 정도의 등불이다.

이 책은 바로 그 다음 걸음을 비춰줄 등불을 밝히는 것으로 끝난다. 절대로 완벽한 해결책을 제시하지는 않는다. 그리고 삶의 문제에 대한 최종적인 해결책은 어디에도 없다. 저자는 이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것을 삶 자체라고 주장하며 그 과정에 사랑과 고통과 행복과 번민을 충실히 살 것을 제안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