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한국크리스천문학》 신인상 2009년 《고려문학》 신인상 2021년 《창조문예》 추천 완료 등단
창조문인협회 회원 부산크리스천문인협회 회원 부산시인협회 회원 부산사직동교회 은퇴권사
시집 『상처는 향기가 난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날마다 첫날처럼 새로운 시라는 악기를 늘 지니고 다니듯이
신현숙 시인은 시라는 악기를 늘 지니고 다니는 사람 같다. 언제 어디서라도 가슴에 불이 켜지면 그것을 받아 적는다. 마치 수도꼭지를 틀면 쏟아지는 물 같기도 하다. 이처럼 그녀의 가슴에는 시라는 장치가 항상 준비되어 있다. 반복되는 일상을 노래하지만 보석처럼 잘 다듬은 그녀의 언어는 맑은 하늘빛처럼 신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