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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 나라로 읽는 부의 세계사
글쓴이
조홍식 저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일
2022년 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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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홍식

1967년 서울에서 태어나 프랑스 루이대왕고등학교(Lyc?e Louis-le-Grand) 졸업 후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 Paris)에 진학해 학부와 대학원을 거쳐 1993년 유럽통합으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귀국한 뒤에는 중앙일보, 세종연구소, 가톨릭대학교 등을 거쳐 2006년부터 숭실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서 정치경제와 유럽정치를 가르치고 있다. 미국 하버드대학교, 중국 북경외국어대학교, 프랑스 파리 판테온소르본대학교(파리 제1대학교), 사회과학고등연구원(EHESS) 등에서 객원 연구원 및 교수를 역임했다. 지은 책으로는 『22개 나라로 읽는 부의 세계사』, 『자본주의 문명의 정치경제』, 『문명의 그물』, 『파리의 열두 풍경』, 『강대국만 핵무기를 가져야 할까?』 등이 있다. 현재 세계일보에 ‘조홍식의 세계 속으로’, 내일신문에 ‘조홍식의 유럽 톺아보기’를 연재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역사는 부를 향해 흘러왔다”
격변하는 세계정세의 흐름을 읽고
미래의 부를 예측할 힘을 길러줄 새로운 세계사

부를 향한 인간의 열망은 어떻게 한 국가를 발전시켰을까? ‘잘사는 나라’는 무엇으로 결정되는 것일까? 고대부터 현대까지, 시대의 변화에 따라 세계 패권을 장악해온 부자 나라는 자본을 축적하고 경제력을 갖추면서 역사의 흐름을 바꾼 강국으로 성장했다. 정치·경제·문화·사회 등 모든 부문에서 새로운 제도와 인프라를 갖추는 한편, 급변하는 세계정세에 대응하면서도 찬란한 문명의 유산을 후대에 남겼다.

이 책은 제도를 만들고 도시를 발달시킨 바빌로니아제국부터 현재 세계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는 유럽연합까지, 22개국의 역사를 경제적 관점으로 살펴보며 부를 일군 7가지 요소를 도출해낸다. ‘부를 만드는 기본 요소는 무엇인가?’ ‘미래의 부는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 것인가?’ 시대를 빛낸 부국의 흥망성쇠를 통해 오늘날 세계의 흐름을 파악하는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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