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들을 위한 off와도 같은 소중한 마음의 위로
『유튜버 소년간호사 홍쌤 × 상담사 치아 선생님』
10년 차 간호사의 생생한 근무 경험과
사례별 맞춤 상담 가이드,
그리고 간호 현장의 각종 고민 상담 가이드까지
“지친 우리의 마음에도 휴식을 선물하세요”
간호사가 되기 위해 대학 교육 4년 과정을 마치고 각자의 다양한 꿈을 가진 채 첫 병원의 문턱을 넘기 시작하면서 우리는 누구보다도 정신없는 나날들을 보내게 됩니다. 병원에 맞는 간호사가 되기 위한 신규 간호사 교육부터 EMR 교육, 행정 업무 처리 교육, 그리고 부서 배치 후 프리셉터 교육까지. 정말 많죠? 하지만 간호사들은 이뿐만 아니라 부서 배치와 동시에 간호사 동료들과 주변 의사, 병원 직원, 그리고 환자분들을 직접 마주하게 되면서 인간관계라는 큰 벽을 마주하게 됩니다.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단순히 직장 내 스트레스로 여기고 넘어가기에 각자의 “나”는 너무나 소중한 존재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간호사들은 각종 교육부터 시작하여 너무나도 바쁜 업무에 시달리느라 “나”를 지키기 위한 노력들은 뒷전이 되어버리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