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부(?府)’는 남이 알아서는 안 되는 소중한 물건을 넣어 두는 창고를 ‘비고(?庫)’ 또는 ‘비부(?府)’ 라고 합니다. ‘명리(命理)’란, 자연의 법칙을 뜻하며 또는 법칙성 안의 하늘에서 주어진 ‘생명의 이치’를 명리(命理)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사주명리가 인간의 길흉화복(吉凶禍福)을 보는 점술로 알고 있으나, 형이상(形而上)의 큰 틀로 본다면 ‘자연의 이치를 공부할 수 있는 해탈서(解脫書)’이며 음양론(陰陽論)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주명리의 음양론(陰陽論)은 자연의 이치가 담겨져 있는 천문 25글자인 ‘십천간(十天干), 십이지지(十二地支), 천지인(天地人)’을 통해서 자연의 이치를 사주에 대입하여 풀어 가는 지침서이며, 자신을 제일 잘 이해할 수 있는 지혜서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비부명리의 ‘(新)사주 명리’ 책은 자연의 실상을 더 많이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현업에 종사하시는 역인께서 책을 본다 해도 새로운 이론을 접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한 깨달음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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