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 년간 고전문학과 동서양 철학, 역사와 서양미술을 폭넓게 읽고 연구해 온 인문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다. 현재 세렌디피티북스 출판사 대표이며, 세렌디피티 인문학 연구소와 장재형 책쓰기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책에서 얻은 철학적 사유를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글쓰기로 풀어내며, 이를 저서와 칼럼, 인문학 강연을 통해 독자에게 전하고 있다. 2022년 출간한 《마흔에 읽는 니체》는 출간 즉시 교보문고 인문 분야에서 10주 연속 1위를 기록했으며, 출간 5개월 만에 판매량 10만 부를 돌파했다. 2026년 현재 누적 판매량 15만 부를 넘어섰고, 일본·대만·중국에 번역 출판권이 수출되었다. 2023년부터 전국 도서관과 관련 기관에서 인문학 강연을 이어왔으며, 장재형 책쓰기 연구소를 통해 우리 시대에 필요한 인문학 저자를 발굴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 《마흔에 읽는 니체》를 비롯해 《플라톤의 인생 수업》, 《마흔에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내 곁에서 내 삶을 받쳐 주는 것들》, 《나와 내 삶의 의미》, 《다섯 가지 질문》 등이 있다. 2026년에는 니체 원전을 직접 검토하고 편역한 《나는 니체를 필사한다》를 세렌디피티북스에서 출간했다.
세렌디피티북스 대표·발행인
세렌디피티 인문학 연구소 대표
장재형 책쓰기 연구소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