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에 읽는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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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에 읽는 니체

글쓴이
장재형 저
출판사
유노북스
출판일
2022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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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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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형

세렌디피티 인문학 연구소 대표 및 장재형 책쓰기 연구소 대표.
『마흔에 읽는 니체』로 ‘니체’ 열풍을 일으키며 10만 독자의 사랑 은 받은 인문학 멘토다. 30여 년간 고전 문학, 동서양 철학, 그리 고 역사에서부터 서양 미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책을 섭렵했다. 또한 책을 통해 깨달은 바를 우리 삶과 잇는 실용적인 방식으로 글쓰기를 해 왔다. 그리고 이를 칼럼과 저서로 독자에게 전한다. 또한 글쓰기 연구소를 운영하며 우리 시대에 꼭 필요한 인문학 저자를 발굴하는 데 힘쓰고 있다. 꿈과 사랑으로 두근거렸지만 동시에 고뇌와 슬픔으로 가득했던 청춘 시절에 헤르만 헤세의 소설, 산문집, 시집을 읽기 시작했다. 그때 나답게 사는 것 외에 삶이 주는 가혹함을 버텨 낼 수 있는 다른 길은 없다고 생각했다.

이를 계기로 『데미안』, 『황야의 이리』, 『싯다르타』, 『유리알 유희』 등을 수없이 읽으며 작품의 주인공들이 어떻게 진정한 나를 찾을 수 있었는지, 어떻게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였는지, 어떻게 내면의 힘을 발휘해 삶의 의미를 찾았는지를 끊임없이 궁리했다. 이러한 사색의 결과물이 바로 『나와 내 삶의 의미』다.
저서로 『마흔에 읽는 니체』, 『마흔에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을 사랑하라!
마흔의 삶에 자극제가 되는 니체의 25가지 조언


마흔, 인생의 중반에서 후반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의 나이다. 사십 대에는 안정적인 삶을 살 줄 알았지만 여전히 불안정하다. 지난날 놓쳐 버린 것들을 떠올리며 후회하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방황한다. 나 아닌 다른 것으로 채워진 삶에 공허와 권태를 느끼면서 무언가를 좇으며 도리어 분노하고 두려워한다. 지금 가진 것들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우울하고 슬프다. 마흔의 당신에게 니체가 인생의 마지막 질문을 던진다.
“나는 어떻게 이 삶을 사랑할 것인가?”

인생에 전환점이 필요할 때,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할 때, 내 삶을 제대로 사랑하고 싶을 때, 죽기 전에 한 번은 니체를 만나라. 그럼 인생길이 달라질 것이다. 니체 철학은 현재의 삶이 아무리 허무하고 고통스럽고 두려울지라도 그 자리에 주저앉지 않고 주도적이고 의욕적으로 자신의 인생을 사랑할 수 있는 깨달음과 방법을 전한다.

니체는 어린 나이에 부모와 가족을 모두 잃었으며 평생을 병에 시달리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외면받는 등 어려운 인생을 살았다. 하지만 이런 인생의 난관 또한 아름답게 바라보며 매일 아침 긍정을 외쳤다. “네 운명을 사랑하라”는 의미의 ‘아모르파티’에는 수많은 실패와 좌절을 겪는 우리에게 인생과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성장의 기회로 삼아 계속해서 적극적으로 꿈꾸라는 뜻이 담겨 있다.

『마흔에 읽는 니체』는 니체가 단 한 번뿐인 이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고민하고 남겨 둔 철학적 사유 중에서 우리 삶에 특별히 중요한 25가지 내용을 담았다. 인간의 몸과 마음의 건강 문제를 다룬 최고의 의사이자 심리학자인 니체로부터 사십 대 인생의 골격을 갖추는 법부터 진정한 자신의 운명을 뛰어넘는 법, 인생의 폭을 확장하는 법, 궁극적으로 최고의 삶을 사는 법까지 배울 수 있다. 이는 인생의 중요한 시기에 선 마흔에게 큰 자극과 지침이 될 것이다.

마흔이라면, 또는 마흔을 앞두었거나 되돌아보고 있다면 현실과 한계를 인정하면서도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고자 했던 니체의 철학에서 건져 올린 말들이 큰 위로와 용기를 주는 자극제가 되어 줄 것이다. 또한 니체 철학의 참뜻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니체의 인생 수업을 통해 모든 고민을 떨치고 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을 사랑할 수 있는 열정과 행복의 열쇠를 손에 쥐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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