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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되는 골든타임 [큰글자도서]
글쓴이
양성우 저
출판사
크루
출판일
2022년 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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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성우

글 쓰는 내과 의사. “오늘 말을 나눴던 이가 다음 날 죽어도 일상처럼 받아들여야 한다”는 내과 의사의 숙명 앞에서, 그럼에도 보통의 일상을 받아들이기 위해 삶을 응시하는 글을 쓴다. 때로는 본인이 제일 슬프면서도 의사를 위로하는 보호자의 모습 속에서, 때로는 죽음을 앞둔 자신보다 살아갈 누군가를 걱정하는 환자의 모습 속에서 ‘삶이란 무엇인지’ 배워가는 중이다. 월간 시사문단 「수필」로 등단하였으며(2019), 제18회 한미수필 문학상을 수상했다.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와 빈여백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분당제생병원에서 내과 전문의를 수료했다.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을지대학교병원, 분당제생병원을 거쳐 현재 대전 코스모내과 원장을 지내고 있다. 브런치 https://brunch.co.kr/magazine/wubenign, 유튜브 닥터 비나인으로 활동 중이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의사, 꿈을 진료하다. 현직 의사가 알려주는 생생한 현장 이야기. 이 책은 환자의 아픔을 어루만지고 싶은 예비 의사들을 위해 쓰였다. 의사의 실제 업무는 물론 의사라면 갖추어야 할 조건, 의사가 겪는 현실 등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나아가 의사에게 병원이라는 공간과 함께 일하는 동료는 어떤 의미인지 알 수 있다. 이를 통해 의사의 순간을 가까이서 경험하며 꿈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이 예비 의사들이 어엿한 의사로 성장하는데 하나의 진로 처방전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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