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문화의 분류사를 기본으로 하여, 그 안에서도 다시 주제별로 분류하여 일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므로, 각 주제에 대해 맥락을 이해하고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풍부한 사료와 보충 자료를 제공하는 데 노력을 기울였으며, 이를 통해 한국사에 대한 전체적인 그림을 그리고 회독하는 과정에서 구체적 사실들과 출제되는 사료들을 점점 더 친숙하게 익혀갈 수 있을 것이다.
점점 출제 비중이 늘어나고 있는 영역 근·현대사. 전근대사와 마찬가지로 흐름을 한눈에 꿸 수 있는 도표들을 제시하였으며, 이는 특히 비교적 짧은 기간에 다양한 활동들이 일어났던 근·현대사 학습의 이정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최근 단골 출제 유형으로 떠오른 인물, 지역, 단체 등의 활동 내용을 상세하게 보충 자료로 제시하였다. 본문, 본문 자료, 보조단으로 회독을 늘려가면서 학습을 확장시켜나가면 큰 틀의 흐름과 세세한 암기까지 모두 대비할 수 있을 것이다.
세트구성 : 전2권
1권 전근대사
2권 근·현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