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꾸미는 일정 관리는 이제 그만!
톡톡 튀는 손맛 나는 그림으로 나만의 다이어리를 꾸며보자!
똑같은 아이콘이나 캐릭터로는 더 이상 개성 넘치는 나만의 다이어리를 꾸밀 수 없다!
하루하루 소중한 내 인생의 날들을 기록하는데 남들과 똑같은 그림이나 글자체라면 나의 소중한 날들을 충분히 표현할 수 없다. 그때 그 느낌을, 그 순간 나의 감정을 정확하게 남기고 싶다면 내 손으로 그리고 직접 손으로 쓰는 게 좋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에서 제공하는 일정관리는 더 이상 나의 개성을 드러낼 수 없을뿐더러, 더 이상 특별하지도 않다. 편하게 사용할 수는 있지만 나의 일상을 특별한 날로 기억할 수 없다. 획일적인 스타일이 아닌 나의 손맛이 물씬 배어나도록 송송이의 다이어리 꾸미기 아이템들을 따라 그려보자. 하루하루 나의 그림들로 채워진 다이어리를 넘기다 보면 생활의 활력소가 됨은 물론, 하루하루가 소중하게 기억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