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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뉴스 청취, 딱 하루치만
글쓴이
유지훈 저
출판사
투나미스
출판일
2022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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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지훈

1인 출판 대표이자 전문번역가. 수원에서 초·중·고·대(영문학 전공)를 졸업했다. 영어를 가르치다 첫 번역서를 계기로 전업했고, 번역회사에서의 실무 경험을 토대로 출판사를 설립했다. 영어와 디자인을 함께 공부하며 프리랜서와 조직을 오가며 실력을 다졌다. 저서로 『남의 글을 내 글처럼』, 『창세기의 미스터리』가 있고, 역서로 『가이 포크스 트릴로지』, 『꼭지가 확 돌아버리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좋은 사람 콤플렉스』, 『탈무드_피르케이 아보트』, 『왜 세계는 가난한 나라를 돕는가?』, 『전방위 지배』, 『퓨처 오브 레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 정보기관의 글로벌 트렌드 2025』, 『걸어서 길이 되는 곳, 산티아고』, 『베이직 비블리칼 히브리어』, 『팀장님, 회의 진행이 예술이네요』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영어실력은 "Yes"와 "No"를 정확히 판단할 수 있느냐로 가늠할 수 있다는 말이 있다. 듣기가 중요하다는 말이다. "굿 리스너"가 되라는 명언은 한두 사람이 한 이야기가 아닐 정도로 듣기는 매우 중요한 영역이다. 그러나 국내 어학시장은 회화 중심으로 돌아간다. 도서나 강의 모두 회화가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실정.

듣기 강의가 전무하던 수원에 듣기 강좌 도입을 주장하던 필자는 어학의 원칙을 세우기 위해 노력해 왔다. 영어는 듣기가 가장 어렵기 때문이다. 듣기가 해결되지 않으면 회화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상대방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데 회화 공부가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상대방의 말은 무시하고 자기 말만 하면 과연 소통이 될까? 소통의 기능을 외면한 회화라면 왜 그렇게 악착같이 배우려 할까?

영어전문가인 저자의 청취 노하우를 이 책에서 보고 ‘스스로 학습법’을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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