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부족한 것이 없는 사람에게 왜 복음이 필요한가?
글쓴이
윌리엄 윌리몬 저
출판사
IVP
출판일
2022년 8월 2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윌리엄 윌리몬

미국 감리교 신학자이자 목회자다. 워포드 대학에서 공부한 뒤 예일 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 학위를, 에모리 대학교에서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4년간 조지아와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목회 사역을 한 뒤, 듀크 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실천신학 교수 겸 듀크 대학교 교목실장으로 20년간 활동했으며, 2004년 미국 연합감리 교회 감독이 되어 8년간 북 앨라배마 연회 소속 감리교인들을 이끌었다.

현재 듀크 대학교로 다시 돌아와 실천신학 교수로 활동 중이다. 기독교 잡지 「크리스천 센츄리」(Christian Century)의 편집장을 역임했으며, 워포드 대학, 콜게이트 대학교 등 13개 대학교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6년 베일러 대학교에서 선정한 영어권에서 가장 탁월한 설교자 12명 중 한 명으로 꼽혔으며, 유진 피터슨, 헨리 나우웬과 더불어 미국 개신교 목회자들이 가장 많이 읽는 기독교 저술가 중 한 사람이다.

주요 저서로 『기억하라, 네가 누구인지를』, 『오라, 주님의 식탁으로』(이상 비아), 『부족한 것이 없는 사람에게 왜 복음이 필요한가?』(IVP), 스탠리 하우어워스와 함께 쓴 『하나님의 나그네 된 백성』, 『주여, 기도를 가르쳐 주소서』(이상 복 있는 사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누구나 복된 소식은 필요하다

현대인이 모두 나약하고, 미숙하고, 불행하지만은 않다.
이들 중에는 강하고, 성숙하고, 행복한 자들도 많다.
풍요의 시대에 힘 있는 자들이 복음대로 살 방법은 과연 무엇인가?


오늘날 우리의 복음은 억눌린 자, 소외된 자, 마음이 상한 자, 불행한 자에게만 맞춰진 듯하다. 특히 요즘 설교자들은 이런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적절한 임무 수행이라고 여기는 듯하다. 꼭 연약함과 불행 속에 있어야만 복음을 만날 수 있을까? 부족한 것이 없는 사람도 복음을 듣고 복음의 능력을 경험할 수 있고 경험해야 한다. 풍요의 시대를 사는 우리가 그 힘을 회복하여, 우리를 유린하는 각종 유혹에서 벗어나 하나님 나라 사역에 동참할 때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