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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감기는 굶어야 낫는다
글쓴이
조기성 저
출판사
SISO
출판일
2022년 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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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기성

우리가 먹는 음식과 생활 습관이 몸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를 몸소 깨닫게 된 후로 양·한방을 비롯한 자연요법, 자연의학 등의 보완대체의학에 관심을 가지고 옵티마 체질 임 상의학회 연구위원, 동의 공동한방체인 회원, ANC 임상영양학회 회원, 엔티생명 자연요법 치료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며 고양시 약사회, 동국대학교 약학대학에서 다수의 학술 강의를 진행했다. 성균관대 약학대학 졸업 후 30년 가까이 임상약사로 환자들을 대하며 원인을 알 수 없는 증상과 증후군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러한 증상들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까’에 대한 탐구가 이 책을 집필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경기도 약사학술제에서 장려상과 은상을 수상하며 연구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았고, 현재 고양시 약사회 부회장, 한국약국의 대표로 계속해서 환자들을 만나며 보완대체의학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이 책이 보완대체의학을 깊이 연구하는 이들에게 좋은 자료로 남길 바라며 초보 약사, 한의사, 한약사뿐만 아니라 만성질환 치료법을 찾는 일반인들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책 소개

분야건강
질병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
음양오행으로 내 몸의 균형을 찾고 자연치유하는 건강법


우리 인체는 스스로 음양의 균형 상태를 유지하는 능력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러나 스스로 음양의 균형을 맞추는 데는 한계가 있어서, 더 이상 음양의 균형을 맞추지 못하면 어느 순간부터는 이상 신호가 나타나고, 인체는 질병이라는 형태로 이상 반응을 표출한다.

따라서 이 책은 인위적인 조절이나 겉으로 드러난 증상을 단순히 중단하는 개념을 뛰어넘어 자연스럽게 우리의 몸이 가진 자연치유 능력으로 질병을 이겨낼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한다. 동양의학에서 대자연의 기본은 음양에 있으며, 음과 양은 정반대의 성질을 가지면서도 절대 떨어질 수 없는 양면성을 가짐을 이해하고, 우리 인체가 작은 우주로서 이러한 음양과 오행의 변화를 유지하며 자연과 함께할 때 진정한 건강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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