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화날 일이 하나도 없습니다!”
내 마음 깊은 곳의 상처를 찾고 치유하라!
사소한 짜증부터 조절 안 되는 분노까지 화 확실하게 다스리는 법
* 30년간 이어온 ‘화 다스리기 워크숍(Letting Go of Anger)’ 결정판
* [라이브러리 저널], 북패시지 등 유명 매체 및 서점 추천
* 아마존 분노관리 베스트셀러
화가 습관이 되기 전에 내 마음을 다스려라!
‘화’는 사회문제를 일으킬 뿐만 아니라 한 개인의 인생을 망가뜨리기도 한다. 폭발하는 것만이 화가 아니다. 짜증, 고집, 침묵, 스트레스, 조급함, 찌푸린 얼굴 등 화는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되며 결국 모두에게 상처를 입힌다. 『누구도 나를 화나게 하지 않았다』는 30여 년간 진행되어온 ‘화 다스리기 워크숍’의 핵심을 담고 있다. 저자에 따르면 우리는 나와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을 사실 그대로 보지 않고 과거의 특정 경험이나 습관화된 패턴에 따라 잘못 해석할 경우 화가 치밀어 오를 때가 있다. 또한 나의 ‘충족되지 않은 요구’와 마음속 ‘아픈 곳’이 어느 순간 자신도 모르게 폭발하게 만든다. 결국 화는 내 안에서 일어나는 나의 문제인 것이다. 화에 대한 이러한 이해를 바탕으로 저자는 ‘사실을 잘못 이해하지는 않았는지’, ‘나를 매번 욱하게 만드는 아픈 곳은 무엇인지’, ‘나의 요구는 중요하고 합리적인지’, ‘내가 바라는 것을 정확히 전달했는지’를 돌아보라고 권한다. 화는 나의 선택일 뿐, 누구도 나를 화나게 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