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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는 임대인입니다
글쓴이
박완규 저
출판사
미래의창
출판일
2022년 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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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완규

대한민국의 평범한 16년 차 직장인이자, 19채의 임대 부동산을 운용하고 있는 13년 차 임대사업자다. 처음 직장 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다소 이르지만 퇴직 후의 삶을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다. 그리고 언젠가 끊길 수밖에 없는 근로소득을 남들보다 조금 빠르게 나만의 사업소득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회사에 다니면서 병행할 수 있는 사업을 모색하다 임대사업의 세계에 뛰어들기로 마음먹기까지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이후 3년 동안 월급을 악착같이 아끼고 모았고, 2010년 마침내 지방 소도시의 3층짜리 다가구주택을 경매로 취득하는 데 성공했다. 그렇게 본격적으로 부의 축적의 여정을 시작했다.

10여 년이 흐른 지금은 7가구짜리 다가구주택 하나와 소형 아파트 12채를 보유하고 있다. 모든 부동산을 월세로만 임대하고 있는데, 매월 쌓인 임대소득을 모아 다시 새로운 부동산을 매입하는 방식으로 차근차근 규모를 늘려가는 중이다. 말하자면 임대 부동산들이 스스로 자금을 창출해서 다음 부동산을 살 수 있게 해주는 셈이다. 그렇게 ‘경제적 자유’라는 목표가 눈앞에 다가왔다. 지금 이 순간에도 꾸준히 공부하며,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중이다.

책 소개

분야경영
“임대업으로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당신, 지금 어떤 고민을 하고 있습니까?”
생계형 임대인을 위한 생생하고 실용적인 성공법칙

경제가 불안하고 미래가 불투명할수록 사람들의 눈길은 안정적인 자산과 수입원으로 향한다. 그렇다 보니 날이 갈수록 건물주 혹은 집주인이 되길 소망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직장 생활을 하며, 또는 자영업을 하며 사이드잡으로 임대업을 활용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하지만 ‘집을 사는 게 어렵지 세 놓는 게 뭐가 어렵겠어’라는 마음으로 섣불리 임대업에 뛰어드는 것은 곤란하다. 실제로 충분한 준비 없이 임대업을 시작했다가 예상치 못한 문제들을 극복하지 못하고 이내 부동산을 처분해버리는 사례가 부지기수다. 그런 사례들을 안타까운 마음으로 지켜보던 저자는 지난 10여 년간 임대업을 운용하며 쌓아온 자신만의 비결을 한 권의 책에 담아내기로 마음먹었다.

저자는 ‘임대 소득은 불로소득이 아님’을 거듭 강조한다. 좋은 부동산을 확보하고, 좋은 임차인을 만나고, 합리적으로 계약을 맺고, 이를 잘 관리하는 모든 일이 임대인에겐 ‘업무’라는 것이다. 월세가 밀리지 않게 하는 것도 집을 보수하는 것도 전부 임대인의 일이다. 저자는 이런 업무들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풀어나갈 수 있는지 50가지 이야기들로 엮었다. 현장에서의 생생한 경험담이 그대로 녹아 있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임대인으로서 한 단계 두 단계 레벨업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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