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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땅, 팔레스타인 1 (큰글자책)
글쓴이
김재명 저
출판사
미지북스
출판일
2022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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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재명

국제분쟁 전문기자, 정치학박사. 서울대 철학과를 나와 《중앙일보》를 비롯한 국내 언론사에서 기자로 일하며 민족 독립과 분단 극복을 위해 애쓴 인물들에 관한 글을 썼다. 분단에 대한 관심은 국제분쟁으로 이어져,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이란, 시리아, 레바논, 보스니아, 코소보, 시에라리온 등 20여 개국의 분쟁 현장을 취재 보도했다. 팔레스타인만 20차례 가까이 다녀왔다.

미국 뉴욕시립대 국제관계학 박사과정에서 국제분쟁의 이론을 공부하고 국민대에서 ‘정의의 전쟁이론에 대한 비판적 연구’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인터넷 매체 《프레시안》 등에 주로 전쟁범죄를 다룬 글을 쓰면서 성공회대(겸임교수)에서 ‘국제질서의 이해’, ‘국제분쟁과 국제기구’(학부), ‘국제분쟁과 세계질서’(대학원)를 강의했다. 『한국현대사의 비극』, 『눈물의 땅, 팔레스타인』, 『오늘의 세계 분쟁』, 『석유, 욕망의 샘』, 『군대 없는 나라 전쟁 없는 세상』, 『시리아전쟁』 등의 책을 썼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국내 최고의 국제분쟁 전문가가 현장에서 분석한이스라엘-팔레스타인 유혈 분쟁의 진실

1차 대전을 폭발시켰고, 1990년대 내내 내전으로 몸살을 앓았던 발칸반도가 ‘20세기의 화약고’였다면, 중동은 ‘21세기의 화약고’다.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은 중동 지역은 물론이고 지구촌의 평화를 흔들어대는 뇌관이나 다름없다. 지금도 그곳은 이스라엘의 군사적 강공책, 그에 맞선 팔레스타인의 하마스를 비롯한 무장 대원과 일반 시민들의 죽음을 무릅쓴 격렬한 저항으로 폭력의 악순환이 그치지 않고 있다. 이 책『눈물의 땅, 팔레스타인』은 수십 년간 이어진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의 현실을 소개하고, 중동의 역사와 정치를 개괄함으로써 뿌리 깊은 분쟁의 원인을 분석한다.

지은이 김재명 박사는 20년 가까이 세계 각지의 분쟁 현장을 취재한 독보적인 국제분쟁 전문가로, 2000년 이래 지금까지 10여 차례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을 다녀왔다. 지은이는 특히 서방 언론인들도 취재하기 어려웠던 전설적인 팔레스타인 지도자들, 아라파트(PLO)나 야신(하마스)과도 여러 차례 인터뷰했다. 이번 개정 증보판에서는 100여 장의 생생한 현장 사진과 함께, 미국 트럼프 행정부 이후 달라진 중동 정세의 내용이 추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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