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유튜브로 놀면서 매달 500만원만 벌면 좋겠다
글쓴이
조관일 저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22년 8월 2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조관일

직장인들의 롤모델. 신입사원으로 입사해서 농협중앙회 상무, 강원도 정무부지사, 대한석탄공사 사장을 역임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겪는 입사부터 신입사원, 팀장, 임원, 퇴사까지의 모든 단계를 책으로 엮어냈다.

강원대학교 초빙교수, 한국강사협회 회장, ‘춘천닭갈비축제’ 조직위원장, 협동조합 ‘다그로월드’ 이사장 등을 역임했고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서울대학병원, 청와대, 대검찰청 등지에서 2,000여 회에 걸쳐 강의했다. 한국 HRD 대상 명강사로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는 창의경영연구소 대표와 한국샌더스은퇴학교 교장으로서 기업체 강의 및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또한 구독자 22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조관일TV」의 크리에이터이기도 하다. 그동안 EBS, KBS, MBC, SBS 등 텔레비전 특강에 고정출연했으며 춘천 MBC TV의 토크쇼 「세상만사」 및 강원방송의 시사 토크 진행자로도 활약했다.

주요 저서로는 31세 때 『고객응대』라는 첫 책을 출간한 이후로 베스트셀러 『비서처럼 하라』 『임원의 조건』 『명강의 기술』 『꼰대 지수 낮춰 드립니다』 『오십의 말 품격 수업』 등 60여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성공학/경력관리
1년 반 만에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한
70대 크리에이터의 좌충우돌 유튜브 정복기

“나도 했으니 당신은 더 잘할 수 있습니다”


칠순의 나이에 유튜브를 시작해 1년 반 만에 구독자 10만 명을 모으고 월 수익 500만 원을 달성한 실버 유튜버가 있다. 이 책은 유튜브 문외한이던 그가 주위의 권유로 유튜브 세계에 첫발을 들이고 혼자 힘으로 지금의 성공을 일궈내기까지 535일간의 시행착오와 성공의 경험을 담았다.

‘남들이 알아주는 유명인도 아니고 내세울 만한 콘텐츠도 없는데 내가 유튜버가 될 수 있을까?’ ‘촬영은 그렇다 치고 편집 기술도 모르는데 1인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한다면 당장 이 책을 펼쳐보면 된다. 유튜브를 즐기기만 하는 소비자가 아니라 크리에이터가 돼볼까 망설이는 이들에게, 하지만 막상 엄두를 못 내는 이들에게 이 책은 유튜브의 A부터 Z까지 알려준다. 거창한 환상이 아니라 경험에서 우러난 현실적인 조언으로 ‘나도 유튜버가 될 수 있을까?’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영감을 불어넣는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