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작은 용들이 세운 학교에서 벌어지는 새로운 모험!”
전 세계 22개국 출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1,000만 부 이상 판매,
『불의 날개』 시리즈 제 7부
독자들을 용들의 세상 ‘파이리아’에 푹 빠져들게 할 블록 버스터급 대형 판타지 『불의 날개』 제 7부가 출간되었다. 제 6부에서는 어른이 된 운명의 다섯 용들과 각 부족의 새로운 작은 용들이 등장하여 새로운 모험 이야기가 펼쳐진다. 클레이, 스타플라이트, 써니, 글로리, 쓰나미는 각 부족 간의 다툼과 갈등을 막으려고 모든 부족의 새끼 용들이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옥산 아카데미를 만든다. 하나의 날개단에 여섯 부족의 새끼 용들을 배치하여 각 부족을 이해하고 친구가 되게 해 파이리아의 평화를 유지하려는 계획이다. 클레이 동생 소라, 엄버, 발랄한 성격의 정글날개 킹카주, 운명의 용들의 대용이었던 페이트스피커, 얼음날개 왕족 윈터, 독심술을 가지고 태어난 암흑날개 문 워처 등 개성 넘치는 어린 용들이 속속들이 입학한다.
제 7부는 새로운 새끼용들 중에서 얼음날개 윈터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얼음날개 왕족 윈터는 어려서부터 강력한 전사가 되어야 한다는 부담감을 갖고 성장한다. 하지만 현실은 늘 부모님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전사로서 낮은 등급을 받기 일쑤이다. 게다가 같이 비행 중이었던 형 헤일스톰이 하늘날개 스칼렛 여왕의 포로로 잡혀갈 때 아무런 힘도 발휘하지 못하는데……. 자존심과 가족애가 강한 윈터는 형 헤일스톰과 동생 아이시클을 구하려고 옥산 아카데미를 떠나고 같은 날개단 소속인 친구들은 그를 돕기 위해 합류하면서 가슴 두근거리는 새로운 모험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