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도 키치조지 출신으로 현재도 거주 중. 2010년도 노벨 대상 수상. 코발트 문고에서 『공주님의 요괴 사건부』, 『토키 공주의 약 상자』 시리즈, 『소녀 풍미 백귀야행』, 『흐린 달밤의 방문자』, 『검은 고양이와 백작의 아들』 등의 작품을 출판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시급 업계 최고 수준! 교통비 전액 지급! 식당이 아닌데도 식사 제공! 왠지 이 회사의 정체가 수상하다?! ★괴짜 사디스트 사장 × 가난한 여대생의 인간미 + 요괴미 넘치는 일상코믹드라마!
대학교수인 아버지가 연구에 돈을 써버리는 탓에 지독한 가난뱅이 삶을 살고 있는 대학생 유리. 어느 날 ‘시급 2천 엔, 음식점도 아닌데 식사 제공’이라는 조건 좋은 아르바이트 구인 광고를 발견하고 기뻐하며 면접을 보러 간다. 도착한 곳은 일본식과 서양식이 어우러진 대저택. 치하야 시키라는 이름의 아름다운 청년 사장이 유리를 맞이해주는데……. 이 ‘치하야 인재 파견 회사’ 아무래도 뭔가 수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