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BOSSAnova : 우아하고 경쾌하게 조직 혁신하기
글쓴이
존 벅 외 1명
출판사
플랜비디자인
출판일
2022년 8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존 벅

존 벅은 교육 및 컨설팅 국제 조직인 거버넌스얼라이브 유한회사(GovernanceAlive LLC)의 회장이다. 이 회사는 미국 워싱턴 DC에 본사가 있으며, 조정 및 회의 퍼실리테이션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조지 워싱턴 대학에서 수량 사회학(Quantitative Sociology) 석사 학위를 받았다. 다수의 소시오크라시 교육 워크샵을 진행하였고, 다양한 조직의 소시오크라시 구현 프로젝트를 이끌어왔으며, 최근에는 전사적 애자일 구현을 위한 보사노바(BOSSA nova)까지 활동 범위를 넓혀 다양한 단체의 이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후지쯔의 고등 소프트웨어 연구소와 함께 대면, 온라인, 비동기(asynchronous) 회의 개선 소프트웨어인 위버(Weaver)를 개발하는 등 그의 연구 개발은 현재 진행 중이다. 대규모 정보기술 프로젝트 관리 등 정부 및 기업체 관리 경험이 풍부하다. 플라스틱 제조업체, 대학교, 장기 요양시설, 공동주택단체, 비정부기구, 식품생산업체, 소프트웨어 기업 등 전 세계에 다양한 고객들을 확보하고 있다.
트위터 @johnabuck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더 넓은 관점의 조직 개발 프레임워크에 탑승하라!
“BOSSA nova”

현재 많은 기업에서 적용하고 있는 애자일을 뛰어넘는, 그 이상의 애자일 방식이 존재한다면 당신은 이를 잘 사용할 것인가? 뛰어난 애자일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무엇이 어떤 방식으로 결합되어 만들어지는지, 그리고 이를 전사적으로 적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해하고 싶다면 이 책에 주목해야 한다. 우리가 각각의 분야로만 생각해왔던 '비욘드버지팅, 오픈스페이스, 소시오크라시, 애자일'을 하나로 결합하여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당신은 이를 택하지 않을 수 있을까? 이 네 개의 흐름을 살펴보고, 그를 적절하게 조합하여 전사적으로 결합한다면 얼마나 전사적으로 이익을 가져올 수 있을까?

『BOSSA nova』는 위에서 언급한 네 가지 흐름을 적절하게 융합하고, 배합 및 채택하여 이를 적재적소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우리에게 제시하고 있다. 하나하나 각각을 보면 전사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파편화되어 부족한 부분이 생길 수 있으나, 네 가지 흐름의 결합을 통해 그 부족함을 메꾸고 전사적인 이익을 가져올 수 있으며, 이는 결국 내외부적인 측면에서 효과를 발휘하게 될 것이다. 당신이 적용하는 애자일이 어딘가 부족하다고 느껴진다면, 『BOSSA nova』을 통해 네 가지의 흐름을 적절하게 융합시킨 애자일을 만나 보라. 그렇다면 당신이 느껴왔던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