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누워서 읽는 마케팅
글쓴이
김광희 외 1명
출판사
내하출판사
출판일
2022년 8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광희

공고를 졸업한 뒤 한동안 공돌이로 살다가 ‘인생일회’라는 말에 정신을 가다듬고, 일본 도쿄로 건너가 아지아 대학(Asia Univ.)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협성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기업, 연구 기관, 금융권, 독서 모임 등에서 왕성한 강의를 펼치고 있다. 요즘엔 보기 드문 세 아이의 아빠이자 쌍둥이 아빠이기도 하다. 좌우명은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이다. 하루에도 몇 번씩 “나는 꿈을 실현할 만큼의 능력과 시간, 에너지, 지혜 그리고 돈을 가지고 있다”고 되뇐다. 뭔가를 배우면 배울수록 모르는 게 참 많다는 삶의 넓이와 깊이를 깨달아가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괴테는 “백만 명의 독자가 예상되지 않는 책이라면 단 한 줄의 글도 쓰지 말라”고 했지만 그동안 백만 독자를 기대하며 《창의력에 미쳐라》, 《창의력을 씹어라》, 《미친 발상법》 등 국내외에 30여 권의 책을 선보였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 대한민국에서 가장 쉽고 유쾌한 마케팅 이야기!
- 왕초보를 위한 마케팅 입문서!
· 마케팅의 ‘마’자도 모르는 왕초보!
· 각종 수험생!
· 대학생?주부?직장인!
· 자칭 마케팅 전문가!
· 기업 대표?자영업 사장님!
· 평소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 사람!
· 시간이 남아 주체할 길 없는 사람!

“고물상에 팔면 3천 원 받을 쇳덩이를 말발굽 창을 만들면 3만 원,
섬세한 바늘로 만들면 30만 원, 날카로운 면도날을 만들면 300만 원,
시계 스프링을 만들면 무려 3억 원이 된다.”

단언한다. 여기에다 ‘마케팅 지식’까지 부가된다면, 3억 원을 넘어 300억 원, 나아가 3,000억 원의 부가가치도 창출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마케팅의 어마어마한 잠재력이다. 지금까지 상아탑의 마케팅 관련 전공학생이나 수험생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 교재는 이루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다양하게 출간되어 왔다. 그럼에도 평소 마케팅과 관련된 분야를 접해보지 못한 사람이나 초보자를 대상으로 한 서적은 그리 많지 않았다. 무엇보다 마케팅 분야는 국내 실정이나 정서와는 거리가 먼 외국 번역서가 주류를 차지하고 있어 안타깝기 그지없다. 이 책은 철저히 초보를 위한 ‘마케팅 입문서’로 기획하였다. 그 제목에서 알 수 있듯 딱딱한 교재나 난해한 이론서가 아니라, 마케팅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진 독자라면 가장 기초적이고 동시에 필수 마케팅 지식을 단시간에 이해할 수 있도록 쓰였다. 더해 마케팅을 둘러싼 흥미로운 이야기와 사진, 그림 등을 이론과 함께 섞어 지루함은 줄이고 재미는 배로 늘렸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