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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식사하셨습니까?
글쓴이
김형민 저
출판사
두란노서원
출판일
2022년 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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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형민

서울에서 태어나 야구선수, 그룹사운드 기타리스트, 전교짱의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김형민 목사는 방황하는 청소년 시절을 보냈다. 그러던 중 친구의 전도를 받아 동네의 한 작은 교회에 나가게 되었고 그곳에서 그를 지극정성으로 먹이며 복음을 전하고 양육해 준 선생님을 통해 예수님을 만났다. 이후 그는 전교짱에서 신앙짱으로 변화되어 불신 가정의 반대를 무릅쓰고 신학교에 진학해 목사가 되었다.

이 시대 그리스도인을 하나님 말씀으로 세우는 것을 사명으로 여기는 저자는 다음 세대 특히 청소년과 그들의 가정을 향한 열정이 뜨겁다. 이 책은 큐티 사역에 잔뼈가 굵은 저자의 경험과 시행착오를 비롯,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썼다. 큐티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려 주는 큐티 입문서이자 슬럼프에 빠진 큐포자를 다시 세울 유용한 도구가 될 것이다.

저자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으며, 명지대학교 자연미래교육원 청소년지도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청소년학과에서 석사학위와 명지대학교 청소년지도학과에서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성서유니온선교회의 청소년 담당 간사를 거쳐 두란노서원에서 청소년 큐티지 〈새벽나라〉 편집장으로 섬겼으며 유스코스타와 각종 청소년 집회 강연을 하고 여러 교회에서 큐티 세미나를 인도하고 있다. 또 청소년과 부모를 위한 ‘김형민청소년활동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사역자협의회 회장과 명지대학교 미래교육원 청소년학과 주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용인 동백에서 다윗의 아둘람 공동체 정신과 말씀 묵상, 가정 중수, 다음 세대를 핵심가치로 하는 아둘람교회(adullam.cc)를 개척하여 담임하고 있으며 유튜브 ‘아둘람교회’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 《매일 아침 청소년을 위한 365》(공저)와 《너 하나님이랑 사귀니?》(이상 두란노)가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어떻게 하면 맛없는 큐티가 맛있어질까?”
큐티 초짜와 슬럼프에 빠진 큐티 포기자를 위한 친절한 큐티 안내서


그리스도인 중에 큐티를 모르면 ‘간첩’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큐티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매일 식사하듯이 말씀을 지속적으로 먹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큐티를 모르는 ‘초짜’에게, 또 슬럼프에 빠져 큐티를 멈춘 ‘큐포자’에게도 ‘기쁜 소식’이다. 이 시대 그리스도인을 하나님 말씀으로 세우는 것을 사명으로 여기는 저자가 자신의 경험과 시행착오를 비롯,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큐티가 무엇인지 핵심을 콕 짚어 준다. 그리고 큐티를 제대로 하는 방법을 알려 주어 하나님과 진정으로 사귈 수 있도록 초대한다.

이 책을 집어 드는 순간 독자는 ‘큐티 식사’에 앞서 1장에서 큐티의 정의와 자격을 접한다. 이후 고급 ‘에피타이저’를 대할 수 있다. 즉 큐티는 무엇보다 준비가 중요하다며 큐티에 임하는 태도, 시간 마련과 공간을 위한 팁 등을 들려준다. 다른 책에서는 거의 다루지 않은 큐티 보조 교재도 소개한다. 그런 다음 본격적으로 ‘메인 요리’인 읽기-묵상-적용 방법을 제공한다. 그리고 마지막 4장에서는 맛있는 ‘디저트’, 즉 큐티의 마무리와 함께 말씀 묵상으로 성숙한 신앙생활을 하도록 독려한다.

큐티하면 치열한 일상에서 천국을 누릴 수 있다!

말씀 묵상은 쉽지 않다. 묵상한 대로 적용하며 사는 일은 더 어렵다. 하지만 요란한 세상에서 우리는 더욱 예수님처럼 한적한 곳에서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치열한 일상에서 천국을 누리는 길은 날마다 큐티하는 것이다. 이 책은 이제 막 신앙생활을 시작한 분들, 다시 큐티의 맛을 찾고 지속적으로 하고 싶은 분들에게 큰 유익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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