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식VS채식 논란 종결, 30년 연구 데이터를 한 권에!
운동선수의 경기력을 극대화하는 채식의 모든 것!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야구 선수 노경은 강력 추천*
*울트라마라톤 챔피언 스콧 주렉 강력 추천*
신체 능력을 강화하고 경기력을 끌어올리는 식단은 육식일까 채식일까? 오랜 논쟁에 울트라마라토너 맷 프레이저와 보디빌더 로버트 치키가 나섰다. 두 저자는 30년 연구 데이터를 바탕으로 “채식”이라 단언한다. 이는 스포츠 영양학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획기적인 책이다.
『채식하는 운동선수』는 인간의 몸이 육류와 달걀 또는 유제품이 없이도 강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 보인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운동선수들이 채식을 할 경우 회복력이 좋아지고 세포 내 활성산소 생성이 활발해지며 부상이 예방되고 숙면을 취할 수 있게 된다. 보다 효과적으로 운동에 임할 수 있어 결과적으로 잠재력이 폭발하고 경기력이 극대화된다. 그 예가 노박 조코비치, 비너스 윌리엄스, 카이리 어빙, 크리스 폴, 루이스 해밀턴, 네이트 디아즈, 제임스 윌크스, 칼 루이스, 마이크 타이슨 등 세계적인 운동선수들이다.
운동선수가 채식을 한다는 건 단순히 ‘육류 대신 채소를 먹는다’는 정도의 이야기가 아니다. 영양소 섭취 변화에 따라 자신의 힘과 에너지 그리고 경기력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광범위한 이해가 필요하다. 이 책에는 식물성 단백질 대 동물성 단백질에 대한 논란에서부터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 간의 적절한 균형, 60가지 이상의 레시피, 세계 최정상급 운동선수들의 사례, 획기적인 과학적 연구에 이르기까지 채식에 관한 모든 정보가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