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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년, 다시 시작하는 교회
글쓴이
국명호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22년 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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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국명호

서울대학교 성악과(B.A.)를 졸업하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Div.)를, 미국 남침례신학대학교(The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박사(D.Min.) 학위를 받았다. 이후 여의도침례교회의 지교회인 베를린침례교회에서 사역하던 중 2013년 2월 제2대 여의도침례교회 담임목사로 취임하였다. 초대 한기만 목사의 뒤를 이어 교회의 정통성과 정체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성경적 개혁으로 교회를 견고히 세우는 일에 사명을 다하고 있으며, 사역의 지경을 넓혀 재단법인 나섬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불모지의 땅을 믿음으로 일군 여의도침례교회 50년 이야기!

뿌리박힌 믿음, 뻗어 가는 사랑, 열매 맺는 은혜로
희년의 감사를 예배하다

홍정길, 이동원, 김양재, 김병삼 목사 적극 추천!


여의도침례교회는 지난 1972년 9월 1일 여의도 시범아파트 내 여의도유치원에서 고(故) 한기만 초대목사가 11명의 성도와 함께 창립 예배를 드리며 시작됐다. 한기만 목사의 성경 중심의 말씀 양육과 성령 충만한 예배로 빠르게 성장한 여의도침례교회는 5년 만에 성전 건축을 하게 되고, 연이은 부흥과 성장으로 교육관을 증축하고, 창립 10주년이 되는 해에는 새성전으로 다시 재건축하는 축복을 받았다.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39대 지미 카터 미국 대통령과 전 세계를 순회하며 전도성회를 해온 빌리 그래함 목사가 한국 내한 시에 방문한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올해로 50주년을 맞은 여의도침례교회는 이 땅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해 영혼을 구원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능력으로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을 변화시켜야 한다는 목표 아래 지금까지 쉬지 않고 달려왔다. 초대 한기만 목사에 이어 지난 2013년 2대 담임 국명호 목사가 취임해 그 배턴을 이어 받았으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예배와 선교, 양육과 섬김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특히 중앙아시아 선교사역에 집중해 중앙아시아 침례교단 형성, 중앙아시아 침례신학교 설립, 교회 개척, 목회자 영성훈련 등 크고 작은 모습으로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고 있다.

이 책은 여의도침례교회의 지난 50년을 되돌아보고, 한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이 얼마나 풍성한 열매를 맺었는지 증언하며, 한국 교회가 팬데믹을 극복하고 성령 충만함으로 다시 부흥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말씀과 기도, 예배와 선교라는 초심으로 돌이켜야 함을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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