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가 들려주는 다섯 가지 감정 이야기
아이들이 흔히 느끼는 다섯 가지 감정을 사랑스럽고 발랄하게 담아냈다. 익숙하지만 때로는 낯선 모습의 다양한 감정을 순수하면서도 섬세하게 표현해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자신도 모르게 찾아오는 알 수 없는 기분을 느꼈을 때 당황하지 않고 귀를 기울여야 한다는 힌트를 얻을 수 있을 책이다. 기쁨, 부끄러움, 분노, 외로움, 자신감, 다섯 가지 감정에 대해서 지금 느끼는 마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자신을 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메이의 새빨간 비밀』의 통통 튀고 매력적인 일러스트를 그대로 담았고, 아이콘 같은 텍스트가 율동감 있게 배치되어 책장을 넘길 때마다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재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