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은 2000년에 창립한 이래 도약과 성장을 거쳐 현재 확장기에 접어들었는데, 지금도 꾸준히 다수의 프로를 영입하여 규모를 확대하고 디지털혁신팀, ESG센터, 중대재해대응센터 등 신분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2022. 2. 21. 본사를 이전하여 “숭례문-서울역 시대”를 역동적으로 열어가고 있습니다.
“법률의 지평”은 지평이 발간하는 잡지로 2019년 1호를 발간한 이래 이번에 4호를 내게 되었습니다. 이번 호는 지난 1년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지평 구성원들이 기고하거나 처리한 소송사건의 경험과 주요 쟁점에 관한 논문을 공유하고 새로운 분야인 ESG 분야를 소개하는 특집을 싣는 등 참고할 내용이 많습니다. 더욱이 마지막에 있는 “법률가의 글쓰기”는 좋은 글을 쓰는 스무 꼭지의 고려사항이 잘 정리되어 있어 글쓰기가 대부분인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주리라 생각합니다.
지평의 구성원들은 “믿고 맡길 수 있는 로펌”이 되기 위한 과제로서 “탁월한 고객경험 제공”, “차별적 고객가치 실현” 및 “친밀한 고객관계 유지”를 목표로 설정하고, 그 실현을 위한 꾸준한 노력을 다하고 있는데, 이번 “법률의 지평”의 발간 역시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서 지평의 비전을 달성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끝으로, 바쁜 가운데 훌륭한 글을 써 주신 집필진과 출판을 위해 고생하신 지평의 모든 관계자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고 수고 많았습니다.
대표변호사 윤성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