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표구의 사회사
글쓴이
김경연 외 2명
출판사
연립서가
출판일
2022년 8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경연

홍익대학교와 명지대학교에서 미술사를 공부했다. 근현대 한국 미술에서 전통 담론의 탄생과 변화를 한국화를 중심으로 연구하고 있다. 현재 이응노미술관 책임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 『이동훈 평전』(열화당, 2012), 공저로 『비평으로 보는 현대한국미술』(메디치미디어, 2022, 근간)이 있으며, 주요 논문으로 「1970년대 한국현대동양화 추상 연구」, 「‘보편회화’ 지향의 역사-20세기 전반 동양화 개념의 형성과 변모에대하여」, 「이응노의 1970년대 서예적 추상과 민화 문자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표구(족자, 병풍, 액자)를 그림에 종속된 존재로 보는 시각을 향한 이의 제기!

이 책은 미술사에서 배제되어온 프레임의 존재를 환기한다. 우리는 흔히 ‘표구’를 그림에 종속된 존재, 혹은 그림과 별개의 것으로 바라본다. 하지만 표구는 작품의 안과 바깥 사이 경계에 위치하며, 작품의 구성에 관여한다. 그림과 프레임이라는 이분법적이고 주종이 명확한 관계에서 벗어나 표구까지 포함한 전체를 하나의 작품으로 보는 시각이 필요하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