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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도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글쓴이
마성 저
출판사
민족사
출판일
2022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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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성

속명은 이수창(李秀昌)이고, 법명은 마성(摩聖)이며, 법호는 해불(解佛)이다. 스리랑카팔리불교대학교 불교사회철학과를 졸업했으며 동대학원에서「초기불교 인간관 연구」로 철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또한 영국 런던의 세계불교재단으로부터 명예 불교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태국 마하출라롱콘라자위댜라야대학교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이다. 현재 동국대학교 불교문화대학원 겸임교수 및 팔리문헌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불교신행공덕』(불광출판부, 2004), 『마음비움에 대한 사색』(민족사, 2007) 등이 있으며,「自燈明 法燈明의 번역에 대한 고찰」외 4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초기경전에 나타난 붓다의 가르침을 현대적 의미로 재해석
경전의 근거와 출처를 명확히 밝혀 생생한 부처님의 음성을 담아 놓은 책


이 책은 많은 불교신자와 출가자들이 옳다고 알고 있는 붓다의 가르침 중 잘못 받아들인 교리와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불교도들이 실천 가능하며 현실적으로 와 닿을 수 있는 붓다의 가르침에 대하여 알려주고 있다. 사실 경전을 읽다 보면 이것을 나의 삶과 어떻게 연결해서 해석해야 하는지, 경전의 난해한 가르침을 올바로 이해하고 있는지 혼란이 올 때가 많다. 왜냐하면 부처님 생전보다 현대사회는 훨씬 더 빠르고 복잡하며 오묘하고 미묘해 대체 어떻게 살아야 할지 갈피를 잡기 어려울 때가 많다. 이 책은 두 가지 특징을 갖고 있다. 첫째는 초기경전에 나타난 붓다의 교설을 필자가 현대적 의미로 재해석했다는 점이다. 둘째는 비록 칼럼이라는 형식을 빌려 쓴 글이지만 경전의 근거와 출처를 명확히 밝혀 글의 신뢰도를 높였다는 점이다. 이 두 가지 특징이 이 책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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