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시가 열리는 과수원
글쓴이
윤인자 저
출판사
시와사람사
출판일
2022년 8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윤인자

시인·수필가 윤인자

- 1950년 전남 강진 출생. 전남 신안 거주.
- 목포과학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식품영양학을 전공.
- 2011년 《리토피아》 겨울호 시 등단, 2024년 《시와사람》 봄호 수필 등단.
- 신안군의회 제6대 의원을 지냈다.(2010. 7. 1 ~ 2014. 6.30)
- 리토피아 문소연 회원, 시와사람시학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한국문인협회 신안지부 편집부장을 맡고 있다.
- 신안 배 고추장 명인.
- 22년 제4회 대한민국 장류 발효 대전 고추장 부문 최우수상 수상.
- 23년 제5회 대한민국 장류 발효 대전 된장 부문 우수상 수상.
- 24년 제6회 대한민국 장류 발효 대전 고추장 부문 금상 수상.
- 25년 제7회 대한민국 장류 발효 대전 고추장 부문 대상 수상.
- 대한민국 장류 발효 대전에 출품한 고추장 부문 4년 연속 수상.

- 시집 : 『에덴의 꿈』 『스토리가 있는 섬 신안 島』
『시가 열리는 과수원』
- 시·산문집 : 『간이역을 지나며』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윤인자 시인은 압해도라는 섬에서 살고 있으며, 과수원 농사를 짓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정서를 시 속에 담아낼 것이며, 당연히 생명성에 대한 관심을 드러낼 것이다. 이는 그의 시가 그의 현실을 담아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번 시집에서는 점차 삶의 연륜이 지극해져 삶의 터전에서 생성되는 다양한 일상의 정서가 그에게 시를 쓰게 하였을 것이 분명하다.

이번 시집 『시가 열리는 과수원』은 형식적인 측면에서 불필요한 말이 사라지고 더욱 언어가 정제되어 시의 주제가 선명해졌다는 점에서 윤인자 시문학에 하나의 이정표를 세운 일이 될 것이다. ‘형식이 내용을 좌우한다’는 말처럼 그의 시를 형상화하는 방법적인 측면에서 언어를 허투르게 사용하지 않은 점은 그의 삶은 물론, 그의 시적 위상이 커다랗게 높아진 점을 들 수 있는데, 그가 그동안 얼마나 절차탁마했는지를 보여주고 있어 반갑다.
-강경호(시인, 문학평론가)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