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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도시는 다정한 미술관
글쓴이
박상현 저
출판사
세종서적
출판일
2022년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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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상현

미국에서 현대미술사를 공부했으며, 오피니언 리더가 찾아 읽는 지식교양 스토리텔러다. 뉴미디어 스타트업 엑설러레이터 기업 메디아트에서 '널위한문화예술' ‘뉴닉' '어파티' 긱블' 등에 투자하면서 새로운 뉴스 모델을 실험했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등 일간지와 다양한 뉴미디어에 칼럼을 연재해왔다.

2001년부터 '세상을 보는 누군가의 시선을 읽는 데 돈을 지불할 것'이라는 믿음으로 구독 기반 매체 <오터레터>를 발행하고 있다. (이곳에서) 문화, 테크, 정치 분야의 이제 막 떠오르는 이슈를 소개하고, 이슈들 사이에 숨겨진 보이지 않는 맥락을 연결하는 글을 쓴다.

지은 책으로 《나의 팬데믹 일기》 《도시는 다정한 미술관》 《친애하는 슐츠 씨》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모드의 계절》 《아날로그의 반격》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일반/예술사
널 위한 문화예술[유튜브] 강력 추천!

미술관, 박물관의 명작이
일상으로 이어지는 즐거운 경험-
도시가 나의 미술관이 되는 순간!

“페이스북의 빌 브라이슨” 박상현의 미술 이야기

우리가 사랑하는 마네와 피카소부터 현대미술의 거장들까지, 미술작품을 감상하는 이유는 뭘까? 영화를 보듯 재미를 느낄 수도 있고, 남다른 눈과 손재주를 가진 아티스트의 솜씨에서 새로운 시각을 접할 수도 있다. 그런데 무엇보다도 좋은 작품들을 많이 접하면서 나의 눈과 생각을 훈련하는 것이, 그렇게 해서 일상에 숨어있는 작은 것들에서 전에는 보지 못했던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게 되는 게 쏠쏠한 소득이다. 도시가 나의 미술관이 되는 순간이다!

『도시는 다정한 미술관』의 저자 박상현은 미술사를 전공한 한편, IT와 미디어 등에서 활동해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친절하고 ‘다정한 미술사’를 선보일 수 있었다. 그는 “페이스북의 빌 브라이슨”으로 불릴 만큼 뛰어난 스토리텔러다. 무표정한 마네의 그림이 최초의 스냅샷 사진인 이유, 피카소가 자신을 감정노동자로 그려낸 까닭, 시대를 초월해 광장의 동상을 끌어내리는 사람들, 한국 그림에는 없는 ‘하늘색’ 등 아이스크림처럼 고르고 즐길 31가지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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