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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눈이 빛나서, 미소가 예뻐서, 그게 너라서
글쓴이
김예채 저
출판사
놀
출판일
2022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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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예채

사랑은 모든 것의 만병통치약이라 믿는 사랑예찬론자. 자신이 쓴 글로 누군가의 마음이 잠시라도 따뜻해지기를 바라는 낭만파. 매일 산책하며, 독서하며, 대화하며 순간마다 느끼는 감정을 놓치지 않고 하나하나 다듬어 기록한다. 출간 도서로는 『마음에도 길이 있어요』, 『이제 당신이 행복할 차례입니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산문
<b>“너를 만나고 내 하루가 반짝반짝 빛나기 시작했어!”</br>오늘 밤 마음에 툭 걸리는 너에게 건네는 다정한 문장들 </br></b></br>다정한 문장으로 진심을 전하는 김예채 작가와 따뜻한 그림으로 100만 공감을 얻은 최종민 일러스트레이터가 만났다. 두 사람은 『눈이 빛나서, 미소가 예뻐서, 그게 너라서』에서 사랑하며 겪는 오색찬란한 감정을 각각 글과 그림으로 표현했다. 책에서는 어느 날 문득 한 사람이 마음에 들어오는 순간부터(1장 ‘너 때문에 잠 못 이루는 밤’), 사랑에 푹 빠진 순간(2장 ‘그냥, 그냥 좋아하게 됐어’), 다투고 헤어진 후 그리워하는 감정(3장 ‘가끔 속으로 너의 안부를 물어’), 또다시 새로운 사랑을 하기 위한 태도(4장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를 세심하게 보여준다. </br></br>사랑은 모든 것의 만병통치약이라 믿는 김예채 작가는 겉으로는 모든 사랑이 비슷하지만 각자 저마다의 색을 갖고 있다고 말한다. 그렇기에 사랑에 울고, 다시 사랑에 웃고 싶게 마련이라고. 어느 날부턴가 잠자리에 누우면 그 사람이 마음에 툭 걸리고, 쳐다만 보고 있어도 이유 없이 기분 좋아지는 경험을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것이다. 그리고 저마다의 이유로 숨이 멎을 것처럼 힘든 헤어짐의 순간을 겪고 힘든 시간을 겪고 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우리는 다시 사랑을 꿈꾼다. </br></br>이 책은 이러한 사랑을 했거나, 하고 싶거나, 사랑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소소한 일상을 특별한 하루로 만들어주는 이에게, 여전히 진실한 사랑을 꿈꾸고 있는 자신에게 가만히 이 책을 건네보면 어떨까.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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