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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함께 읽는 바디
글쓴이
빌 브라이슨 저
출판사
까치(까치글방)
출판일
2022년 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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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빌 브라이슨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여행 작가’라는 별명을 가진 그는브로드웨이의 베스트셀러인 『나를 부르는 숲』으로 잘 알려졌다. 미국 아이오와 주 디모인에서 태어난 이후 영국으로 건너가 [더 타임스]와 [인디펜던트] 신문에서 여행작가 겸 기자로 활동하다, 20년 만에 미국으로 돌아갔을 때는 뉴햄프셔 주 하노버 시에 정착했다. 영국 [더 타임스]로부터 '현존하는 가장 유머러스한 작가'라는 평을 듣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세계의 여러 언론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2005-2011년 더럼 대학교 총장을 역임했으며, 왕립협회 명예 회원이기도 하다. 현재 영국에서 살고 있다.

『나를 부르는 숲』은 뉴욕타임스에 3년 연속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책으로, 빌 브라이슨이 미국 애팔래치아 트레일에 도전한 종주 기록을 담은 책이다. 방대한 양의 과학 정보를 재미있게 풀어낸 과학 교양서 『거의 모든 것의 역사』, 오랜 지인이 편집장으로 있는 주간지 [Night & Day]에 연재했던 글들을 모은 『고독한 이방인(I'm a Stranger Here Myself)』을 비롯하여 『햇볕에 타버린 나라에서(In a Sunburned Country)』,『브라이슨의 성가신 단어 사전(Bryson's Dictionary of Troublesome Words)』, 『모국어(Mother Tongue)』,『잃어버린 대륙(The Lost Continent)』,『작은 섬에서 부친 편지(Notes from a Small Island)』,『여기도 아니고, 저기도 아니고(Neither Here Nor There)』,『빌 브라이슨의 아프리카 일기(Bill Bryson's African Diary)』, 『빌 브라이슨의 발칙한 미국학』,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 빌 브라이슨 발칙한 여행기 시리즈부터 『바디: 우리 몸 안내서』, 『거의 모든 것의 역사』, 『나를 부르는 숲』,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어 산책』 등 빌 브라이슨 특유의 글맛과 지성이 담긴 그의 책들은 전 세계 30개 언어로, 1,60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국경을 초월하여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지지를 받았다. 널리 격찬을 받은 저서 『거의 모든 것의 역사』는 어벤티스 상과 데카르트 상을 수상했고, 영국에서 출간된 이후 10년 동안 비소설 부문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이 되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현존하는 최고의 논픽션 작가 빌 브라이슨
영국 「선데이 타임스」 올해의 과학책, 미국 「워싱턴 포스트」 올해의 논픽션!
몸에 대한 생생하고 다채로운 이미지들과 함께 읽는 해외 공동제작판 『바디』


엄청난 재치와 표현력으로 무장한 빌 브라이슨의 문장과 우리 몸의 신비로움과 경이를 포착한 생생한 이미지들이 만났다. 『그림과 함께 읽는 바디』는 우리가 평생을 의지하며 살아가지만, 정작 자세히 알고 있는 것은 많지 않은 우리 몸에 대한 최신의 지식과 그것을 알아낸 인물들과 그 흥미로운 일화들을,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 500여 장의 선명하고 풍성한 이미지들과 함께 담아낸다. 브라이슨은 특유의 재치 넘치는 표현력과 엄청난 사실들의 바다에서 우리에게 꼭 필요한 진실들을 선별하는 탁월한 통찰력을 발휘하여 우리 몸의 거의 모든 부분들을 쉽고 흥미롭게 설명한다. 이 책은 경이로운 우리 몸에 대한 찬사이자 몸을 잘 사용하기 위해서 사람들이 알아야 할 사항들을 상세히 설명한 안내서일 뿐만 아니라 가끔은 잘못된 사용으로 스스로를 망치고 있는 우리 자신에 대한 따끔한 질책이기도 하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서 우리가 한평생을 함께 보내는 몸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볼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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