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시 읊으며 거닐었네 4 예천가는 길
글쓴이
박대우 저
출판사
명문당
출판일
2022년 8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대우

산자수명山紫水明 봉화에서 유년을, 추로지향鄒魯之鄕 안동에서 학업을, 교육도시 부산에서 교학상장敎學相長하며, 소파小波 인권연구소와 국가인권위원회 강사로 활동했다. 퇴계의 민본사상 연찬硏鑽 및 논저論著, 『백성이 근본이다』, 『세월호, 퇴계선생이 아시면 어찌할꼬』와 단편소설집 『배필配匹』, 『쌍계사 가는길』, 시집 『시 읊으며 거닐었네 1 신화의 땅』, 『시 읊으며 거닐었네 2 에덴의 동쪽』 등이 있다. 한국화 개인전을 진행했다.

1945년 하얼빈에서 태어나
1946년 삼팔선을 업혀서 넘었으며
유년을 청하동천 봉화에서
학업은 추로지향 안동에서
부산에서 교학상반 하였다.

-월남파병 2회
-교육부 NEIS 개발팀장
-국가 인권위원회 인권강사
-전국 노인인권 지킴이

* 저서
-쌍계사 가는길
-청량산 길
-우리말 항아리
-백성이 근본이다
-단편집《배필》
-청하만필 ① 사이공의 추억
-시 읊으며 거닐었데 ①~⑧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소백산맥에 둘러싸인 예천은 한천과 내성천이 회룡포를 회돌아 낙동강으로 흐르는 산수山水가 교합하는 수향水鄕의 고장입니다. 죽령과 초령(새재) 두 재[嶺] 사이에 끼어있어, 사신의 순시와 나그네의 오고 감이 거의 없는 날이 없었고, 오늘날은 고속도로가 동서로 지나고, 경부선에서 갈라진 경북선 철길이 예천을 거쳐 영주에서 중앙선에 연결되고 버들내〔柳川〕에서 비행기가 날아오릅니다. 나그네의 오고 감이 빈번하던 예천은 젊은 선비 이황이 과거보러 가던 길이었으며, 66세의 퇴계가 병을 무릅쓰고 눈 속에서 임금의 소명을 기다리던 예천은 예나 지금이나 사통팔달 세상으로 통하는 경상북도 도청소재지 입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