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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암 치유하는 몸
글쓴이
기준성 외 2명
출판사
중앙생활사
출판일
2022년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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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기준성

1926년 전남 광주에서 고봉(高峰) 기대승(奇大升) 선생의 13세손으로 태어났다. 선천적으로 체질이 허약하여 오랫동안 투병 생활을 했으며, 민주화 및 반체제 운동에 뛰어들어 10년간 옥중 생활을 하기도 했다. 이때 자신의 건강 유지와 단련을 위해 『동의보감』과『향약집방성』등의 전통 한방 서적은 물론 민간에서 전래되는 요법과 자연 요법 등을 연구하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40여 년간 전통 의학 서적 및 자연 요법의 연구를 통해 동의부항을 개발하고 네거티브 요법을 창안하였는데, 그 정혈효과는 국제자연의학회 회장인 모리시타(森下) 박사의 말초혈액공간이론에 기초한 임상실험을 통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 부항은 압력과 억압으로부터 탈출한다는 뜻에서 국내외에서 우리말 ‘부항’이란 고유명사가 해방의학(解放醫學)으로 회자되고 있다. 현재 자연식동호회 회장 및 한국자연식협회 회장, 동의부항학회 회장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며 관련된 저술 활동 및 강연에 주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우리가 몰랐던 동의부항의 놀라운 기적》, 《우리가 몰랐던 면역혁명의 놀라운 비밀》, 《우리가 몰랐던 암 치료하는 면역 습관》, 《암혁명 드디어 암의 원인이 밝혀졌다》, 《암 자연건강법 암도 낫는다》 등 50여 권이 있으며, 《항암제로 살해당하다》(전3권) 시리즈, 《사람이 병에 걸리는 단 2가지 원인》 등을 꼼꼼하게 감수하여 펴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암을 넘어서 건강과 행복 찾는 생명의 자연치유력!
암은 낫는다, 암은 치유될 수 있다!


아보 도오루는 백혈구의 자율신경 지배 메커니즘을 최초로 해명하여 세계적으로 이름 높은 면역학자다. 기준성은 동의부항(東醫附缸)을 개발하고 네거티브 요법을 창안한 자연요법 전문가이며, 후나세 슌스케는 일찍이 항암제의 폐단을 고발한 것으로 유명한 의학평론가이다. 이처럼 현대의학의 한계를 밝히고 대안으로서의 자연치유에 주목해왔던 동양의 석학들이 암환자들을 구하기 위해 이 책에서 의기투합했다. 현대의학은 악성 종양을 제거하는 데에 집중하고 있지만, 저자들에 따르면 이는 대증요법에 불과하다. 3대 표준 치료법(수술·항암제·방사선)에만 의존해서는 암의 극복을 장담할 수 없고, 부작용의 우려도 있다. 이 책은 잘못된 생활습관을 바로잡아야 우리 몸의 자연치유력이 정상화되어 암세포의 증식을 통제하는 근본적 치료가 가능함을 강조한다. 그리고 암의 자연치유를 위해 실천 가능한 구체적인 방법도 함께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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