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등 작가 모임을 아는가?
책을 쓰고 싶은 사람들이 서로 교정도 보아주는 동아리 모임을 만들자는 제안으로 기본만 지키면 누구나 책을 쓸 수 있다는 의미로 ‘신호등 작가 모임’이 탄생하였다.
세 사람이 작품을 제출하였다.
여덟 명이 4회기 줌 과정의 토의를 거쳤다. 7월 31일까지 제출한 작품을 중심으로 공저를 내기로 하였는데, 첫 작품의 책 제목은 ‘함께 만들어가는 작은 기적 습관’이다. 이 주제를 중심으로 세 사람이 낸 원고는 희한하게도 몸, 마음, 생각이라는 세 측면에서 작은 기적 습관을 만들어가는 내용으로 제목에 딱 들어맞았다.
생각이 따르는 작은 습관, 마음이 따라야 함께 갈수 있는 작은 습관, 무엇보다 몸이 만들어 가는 작은 습관,
그 작은 습관으로 기적같은 하루를 살아가기를 소망하는 모든 사람들이 필요한 책이다.
신호등 작가 모임은 계속된다.
더 많은 분이 신호등 작가 모임에 합류하기를 기대하며, 처녀작을 선보인다. 많은 성원과 조언을 기대하며 7월의 더위 속에서 탄생한 귀한 책을 세상에 내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