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1년 6개월까지의 구강기 아기들은 주위 사물에 강한 호기심을 보이고 손에 잡히는 모든 물 건을 입으로 가져가 온몸으로 확인합니다. 보고, 듣고, 만지며 오감을 자극하는 헝겊책은 아기의 첫 책으로 가장 적합한 책입니다.
숫자 헝겊책 팔랑팔랑 나비 1마리는 누르면 삑삑, 만지면 바스락바스락 소리가 나 아기들의 청각 을 자극하고, 흑백 패턴을 활용한 일러스트로 시각 발달을 도와줍니다. 다섯 마리의 작은 동물 그림 을 보며 1부터 5까지 숫자를 익힐 수 있어 인지 학습에도 효과적이지요. 유모차, 보행기, 아기 침대 등에 걸어 두고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볼 수 있는 고리와, 구강기 아기의 치아 발달에 도움을 주는 치 발기가 달려 있어 그 어느 헝겊책보다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만약 아기에게 줄 첫 책으로 딱딱한 종이책이 걱정되었다면 보들보들 부드러운 아기 헝겊책으로 선 물하세요. 책장을 넘기듯 헝겊책을 넘기며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지게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