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한국어교육을 전공하고,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국어교육을 공부했다. 계몽사에서 아동문학상을 수상했고, 작품으로는 『미우와 꼬마용』, 『주머니 도서관』, 『까만 옷만 입을거야』, 『좋아요 좋아! 안돼요 안돼!』, 『달려라 빨간 기차』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유아
콩쥐는 새엄마가 시킨 큰 숫자 세기를 어떻게 해낸 걸까요?
팥쥐 엄마가 시키는 일을 주인공 콩쥐가 재치 있게 해결하는 과정을 다루고 있어요. 팥쥐 엄마는 처음에 감자를 캐서 다 세어 놓으라고 했고, 두 번째에는 밤을 따서 다 세어 놓으라고 했으며, 세 번째에는 콩을 다 까서 세어 놓으라고 합니다. 콩쥐는 100단위가 넘는 큰 숫자를 어떻게 빨리 세었을까요?
콩쥐와 함께 어림하여 세기를 배워 보아요.《콩쥐는 뭐든지 잘 세요》에서 다루는 ‘어림하여 세기’는 수량을 예측하는 활동을 통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물을 기준량과 비교하여 어림하여 세거나, 또는 기준량 없이도 ‘약 몇 개’라는 식으로 어림하여 세어 보는 활동을 통해 빠르고 쉽게 수를 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