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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이야기 세트
글쓴이
호아킴 데 포사다 외 2명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3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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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호아킴 데 포사다

호아킴 데 포사다는 1947년 브라질에서 태어나 자기계발, 동기부여 분야에서 세계적인 대중 연설가이자 저자로 활약하다 2015년 6월 11일 미국 마이애미 대학 병원에서 지병이던 암으로 사망했다. 세계적인 대중연설가이자 자기계발 전문가인 그는 대표작인 『마시멜로 이야기』를 통해 전세계 수많은 기업과 독자들의 삶을 바꿨다. 그는 푸에르토 리코에서 경영학과 심리학을 전공하고 제록스 사에서 판매 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심리업무 등 10년을 근무하였다.

이후 Learning International and Achieve Global사의 컨설턴트로 이직하여 8년간 활동하였다. 이후 자기 계발을 훈련할 수 있는 회사를 차렸으며, 1988년부터 마이애미대학 외래교수로 리더십과 협상론 등을 강의하였다. 씨티은행, 오라클, 펩시 등 다국적 기업체의 컨설턴트로 활동하였고, 기업과 직원의 동기부여를 위한 강의를 하였다. 또한 미 농구 밀워키 팀의 스포츠 심리학 컨설턴트로 선수들에게 참여 동기를 부여하여 더 나은 성적을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 그는 학문적인 내용을 실제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동기부여를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저서로 『마시멜로 이야기』, 『바보 빅터』, 『난쟁이 피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마시멜로 이야기』

주인공 아서는 비전도 미래도 없는 별볼일 없는 운전기사였다. 이런 그가 조나선 회장을 만나면서 인생이 바뀐다. 마시멜로를 먹어치우며 우울하게 살아가던 그가 변하기 시작한 것이다. 성공의 마시멜로를 찾아 떠난 아서와 조나단의 감동 스토리는 오늘 무엇을 할 것인지에 따라 내일의 행복이 결정된다는 점을 일깨워 줄 뿐만 아니라, 적당한 ‘만족’과 ‘타협’이 가져다주는 은밀한 유혹에 빠져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평범한 ‘오늘’을 특별한 ‘내일’로 만드는 소중한 지혜를 전해 주기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

마시멜로 맨 찰리는 드디어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연봉 10만 달러를 받는 직장인이 되었다. 인생의 목표나 계획조차 없던 과거와 모든 것이 달라진 상황인 것은 분명하다. 그렇지만 새로운 변화에 적응하지 못한 아서의 인생이 다시 삐걱거리기 시작한다. 작은 성공에 취해 새로운 변화를 읽지 못한 채 인생 목표까지 점점 흐릿해지는 그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내 의지와 상관없이 세상과 상황은 끊임없이 변한다.두 번째 이야기는 인생에서 수없이 맞이하게 되는 변화의 순간에 흔들리지 않고 마시멜로 법칙을 실천할 수 있는 비법을 알려준다.

『마시멜로 세 번째 이야기』

아서는 모든 것을 다 가진 것처럼 보이지만 행복하지 않다. 세 번째 이야기에서는 인생에서 어쩌면 성공보다 더 중요한 ‘행복’을 이루는 법에 대해 풀어놓고 있다. 집중력이 매우 강한 사람들도 성공과 행복을 막는 평범한 덫에 걸린다. 그들이 저지르는 가장 큰 실수는, 인생에서 다른 모든 것을 희생하고 한 가지에만 몰두하는 것이다. 그들은 깨어 있는 시간을 온통 직장생활에 쏟아 붓느라, 삶의 즐거움을 안겨주는 취미생활도 못한 채 화려한 성공 목표를 향해 숨 가쁘게 달리기만 한다.

세트 구성 : 전3권

『마시멜로 이야기』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
『마시멜로 세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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