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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부이치치의 삶은 여전히 아름답다
글쓴이
닉 부이치치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13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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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닉 부이치치

닉 부이치치는 전 세계를 무대 삼아 희망을 전하는 복음전도자요, ‘Life Without Limbs’(사지 없는 삶)과 ‘AIA’(attitude is altitude; 태도가 곧 지위)의 대표다. 1982년 12월, 호주 브리즈번에서 세르비아 출신의 평신도 목회자인 아버지와 조산사였던 어머니 사이에서 장남으로 태어났다. 선천적으로 두 팔과 두 다리가 없이 태어났으나, 가족의 전폭적인 지원과 사랑 아래 건강하게 자랐다. 밝고 쾌활한 인성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앞날에 대한 두려움과 사랑하는 가족에게 짐을 주기 싫은 마음에 그는 남몰래 속앓이를 했고, 어린 나이에 세 차례나 자살을 시도했다.

그가 겪은 아픔은 훗날 괴롭힘과 따돌림을 당하는 청소년을 비롯해 절망과 실의에 빠져 자살 충동에 시달리는 이들을 깊이 공감하는 밑거름이 됐다. 그는 열다섯 살 때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으며, 열아홉 살 때 우연히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해, 지금까지 생명의 메시지를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그는 모험과 도전의 명수다. 팔다리가 없다고 지레 포기하지 않고, 축구, 스카이다이빙, 스케이트보드, 서핑, 드럼 연주, 골프, 낚시, 컴퓨터, 스마트폰 등 하고 싶은 일을 끊임없이 시도하고 해냈다. 호주에서 장애인으로는 처음으로 공립 중고등학교를 다니며 학생회장을 지냈고, 호주 로건 그리피스대학에서 회계와 경영학을 전공했다. 한국에는 2008년 MBC 최윤영의 [W]에서 처음 소개되었고, 이후 두 차례 방한 시 KBS [아침마당](2010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2013년)에 출연해 큰 울림과 도전을 안겼다.

2012년, 닉 부이치치는 나라, 언어, 문화의 장벽을 뛰어넘고 일본계 멕시코 여인인 카나에 미야하라와 결혼해 세상을 놀라게 했다. 부부는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 주 남부에서 두 아들(키요시, 데얀)과 함께 살고 있으며, 둘째 아이 데얀은 이 책의 원서가 출간된 다음 해에 태어났다.
www.nickvujicic.com

책 소개

분야종교
우리 스스로 한계를 짓지 말자. 그리고 닉처럼 삶은 여전히 아름답다고 외치자. 아직 우리를 향해 하나님의 최고의 선물이 도착하지 않았다고 한다. 50개의 그의 삶이 알알이 묻어나는 묵상들과 에피소드를 읽고 있으면, 불끈 열정이 솟아나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우리에게 작은 일에 쉽게 주저앉던 내 삶의 태도를 재점검해 볼 수밖에 없게 한다. 그의 묵상에는 그의 삶이 담겨 있기에 결코 가볍지 않다. 감동적인 역경 극복의 사연들과 실제적인 삶의 조언, 그리고 성경구절로 우리를 격려한다. 기억하라. 삶의 가치는 소유가 아니라 존재에서 나온다는 것을. 그래서 삶은 여전히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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