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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열전
글쓴이
김원석 저
출판사
책내음
출판일
2013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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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원석

서울 중림동에서 태어나 수원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어요. 1975년 『월간문학』 아동문학 부문 신인상으로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어요. 1981년 동시집 『초록빛 바람』으로 한국동시문학상을, 1986년 동시 「나 어릴 때 남산」으로 한국아동문학상을, 1987년 동화집 『고추 먹고 맴맴』으로 소천아동문학상을, 2001년 동화집 『대통령의 눈물』로 박홍근아동문학상을 받았어요. 2010년 동요 [예솔아]로 대한민국동요대상(작사 부문)을, 2016년 동화집 『새닭이 된 헌닭』으로 가톨릭문학상을 받았어요. 평화방송·평화신문 전무이사를 지냈으며,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장을 역임했어요.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동요·동시집으로 『꽃밭에 서면』, 『아이야 울려거들랑』, 『바보 천사』, 『똥배』 등이 있고, 동화·소년 소설집으로 『사이버 똥개』, 『대통령의 눈물』, 『빨간 고양이 짱』, 『녹디생이, 사라진 변기를 찾아라』, 『깨비 깨비 아기도깨비』, 『내 마음이 보이니?』 등이 있으며, 구비문학 발췌 『오천 년 우리나라 빛깔 있는 옛이야기』가 있고, 그림책으로 『야옹이와 멍멍이의 박치기』, 『퐁퐁퐁 날아라 풍선!』, 『누가 누가 더 빨개?』 등이 있어요.

책 소개

분야어린이
조선 시대를 감동시킨 여섯 명의 암행어사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박문수부터 이종백, 김수익, 이문보, 이광덕, 이건필까지, 사건을 해결하는 아슬아슬하고 박진감 넘치는 암행어사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여섯 명의 암행어사들은 팔도를 돌아다니며 잘못된 군포제도로 고통 받는 백성들을 돌아보기도 하고, 억울하게 누명쓴 사람을 풀어 주기도 합니다. 또 어떤 때는 탐관오리들이 빼앗은 재산을 다시 백성들에게 돌려주기도 합니다. 뉴스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은 아마 책 속에 나오는 문제들이 오늘도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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